모든 것은 프리젠테이션으로 말합니다. 컨설턴트에게 특히나 중요한 역량입니다. 잘 숙지 하시고 다른 사람이 PT하는 모습을 보고 서로 feedback해 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preparing PT에 필요한 준비물들입니다. attitude PT에 앞서서 가져야 할 기본 자세입니다. confidence&passion, eye contact, voice, body language와 같은 내용들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opening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어떻게 포문을 열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skill 실제 PT에 임했을 때 필요한 내용입니다. PT는 꼭 MS의 PPT일 필요는 없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PPT이므로 PPT에 작성 및 전달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process 실제 PPT를 만들 때 필요한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무시하고 작업하면 작업 시간에 비해 output의 quality가 턱없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closing 시작만큼 중요한 것이 마무리입니다. 마무리는 PT가 끝난 후 청중이 오늘의 PT를 평가할 때 가장 생생히 기억해 내는 부분이기 때문에 특별한 구성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