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 확정된 계획들
- [Work] Pretotyping - 생각하고 바로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1) 가설을 세우고 2)광고 등으로 시장 반응에 대한 데이터를 수립한 후에 3)결론을 내고 4)가설을 수정하는 방식으로 업무 체질을 바꾼다.
- [Work] Report - 리포트도 그냥 만들고 보는 것이 아니라 1) 연간 리포트 계획을 알리고 2) 사전 주문을 받고 3) 주문이 들어온 리포트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방식으로 업무 방식을 바꾼다.
- [Work] Friday Trend - 매주 금요일 회의 전에 오전은 트렌드 서칭을 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밴드에 트렌드 찾은 것들을 올린다. 한 달에 한 번 금요일은 트렌드 서칭한 것들을 각자 글로 쓰고, 이를 모아서 최소한 일주일에 글 하나씩은 오픈한다.
- [Work] Worksheet Toolkit - 워크시트를 툴 킷화하는 작업을 하고 이를 상품화한다.
- [HR] Quarter Meeting 분기에 한 번씩 만나서 점검, 계획, 회식 시간을 갖는다. 1월, 4월, 7월, 10월 초에 1 Day로 좋은 공간에서 좋은 전시와 좋은 식당에서 지난 분기 점검하고 다음 분기 계획하면서 회식 겸 상호 의견 주고 받는 시간을 마련한다. 1분기 - 박성연, 2분기 - 강태리, 3분기 - 양정은, 4분기 - 안다비
크리베이트 2021 워크샵에 대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3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1부 - Backward - 2021 회고 1. 2021년은 크리베이트 회사에서 한 일을 기준으로 전체 10점 만점에 나는 몇 점으로 평가하고 싶으신가요? 2. 각자 참여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스스로 평가하고 회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잘한점, 앞으로 개선할 점 위주로 직접 페이지에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프로젝트별로 돌아보겠습니다.
1. 2021 회고 박성연 5점 / 10점 - 10점 만점에 5점을 준 이유는 절반의 성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외부 프로젝트는 5점, 내부 프로젝트 5점으로 구분했을 때
- 외부 프로젝트는 평가가 좋았지만, 기간을 잘 못지켰고 계속되는 클라이언트 요구에 질질 끌려 다녔고, 협력 업체 관리를 못했지만,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 내부 프로젝트는 리포트는 4개(펫, 펫페인, 출장, 제3의 공간) 밖에 못 썼고, 스쿨은 만들기는 했지만 성과가 없었다.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숫자를 보자고 했지만 숫자를 해석해서 성과로 만들지 못했다. 왜냐하면, 가설이 없었고, 검증이 없었다. 의도적 수련의 핵심은 가설과 검증인데, 가설은 gut feeling에 기반한 기획이 있었을 뿐이다. data beats opinion. 적절한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할 것이다.
양정은 - 8점
-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으나 그 안에서 나름 스케줄 관리를 잘했다고 생각
- 결과 측면으로도 좋은 피드백을 많이 받음
- 내부적으로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와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나름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하고 있음. 물론 개인 레벨에서의 노력이라 많이 부족하다 생각
- 내부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중간에도 계속 되다보니 피로도는 높은 반면 성과가 바로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동기부여가 잘 안되는 측면이 있음. 그러나 쌓아두면 다른 방식으로라도 의미가 있었기에 나름 의미부여를 하면서 진행 한 것 같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의 속도나 실행의 속도가 성연님이 더 빠르다보니 리드하기 보다는 따라가는 입장이 었던 것 같음 그래서 -2
안다비 3점 / 10점 - 10점 만점에 3점을 준 이유는 참여했던 외부프로젝트(롯데놀이터디자인,삼성홈허브)는 좋은 성과를 받았지만 내가 맡은 주업무는 스쿨이었으나 스쿨과 관련해서는 성과로 측정될 만한 것들이 없었기에 전체적으로 평가해서 낮은 점수를 주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은 많았으나 성과를 점수로 표현한다면 3점이다. 왜 성과를 내지 못했는가, 왜 성과가 나지 않았는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강태리 7/10 - 외부 프로젝트인 지관, LG 핫스팟 리서치는 결과에 대한 피드백이 좋았으나 나의 역량이 큰 역할을 했다기 보다는, 크리베이트의 노하우와 성연님 정은님의 역량과 리더십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두 분에게 영감을 받고 배울 수 있는 프로젝트라서 좋은 기회였다.
- 에듀테크교실은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으나 결과적인 측면과 외부 업체와의 진행 프로세스를 매끄럽지 못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이 아쉬움에 남는다. -2
- 내부 프로젝트 리포트 작업(펫 패인, LG 핫스팟 유럽편)은 첫 번째 작업이었던 펫 패인에서 많이 헤맸던 부분에서 -1 LG핫스팟 작업 시에는 이전보다 개선된 것을 느꼈기에 성장했다는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다.
2. 프로젝트 베이스 외부 프로젝트 개별 페이지에 가서 평가해 주세요. 평가 완료 후에 제가 취합해서 다시 이 곳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 삼성 2021.05.01-삼성 Home Hub - intranet (google.com)
박성연 + : 아이디어를 매력적이게 보이게 하는 부분은 강점이 있음. 스토리텔링도 강점. - : 비주얼 부분. delivery가 약한데 이 부분을 어떤 식으로 개선할 수 있을지? ! : 워크샵 후 아이디어 레벨에서는 걱정이 많음.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아이디어 레벨에서 묶어서 컨셉 레벨로. 결과물은 컨셉 3개로 딱 정하는 게 필요할 듯... 아웃풋 이렇게 된다. 보여주고 작업하는 방식이 좋을 듯.
양정은 + : 프로젝트 준비에 많은 시간이 들지 않았음. - : 아이디어 시각화 과정/결과물의 아쉬움->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부에서 그리고 외주를 주는게 맞을 것 같음. 이해도가 떨어지는 사람이 그림을 그리니 그림에서도 티가 남. 소비자 리서치나 인사이트가 없는 상태에서 아이디어가 전달되었을 때, 주관적이다 보니 설득/만족하기 어려운 것 같음 ->아이디어 방향성에 대한 합의가 필요 아이디어의 수준에 대한 협의 ->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과 클라이언트가 생각하는 수준의 차이가 존재. 이때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 같음. 사전에 협의 하는 방법은?
안다비 + : 짧은 시간 안에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정리해서 전달하는 부분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 함 - : 워크샵 2일차(두개의 소그룹 형태로 진행되었던) 전에 타겟이나 방향성에 대한 조금 더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있었다면 더 관련성이 높은 결과물들이 도출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음.
=> 워크샵 설계에 동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아이디어 방향성 합의를 위해서. => 데스크 리서치라도 인사이트로? => 아이데이션을 온라인으로 해보자. - SK 2021.10.28- SK 지관(intranet) (google.com)
성연 +: 시대정신을 알게 된 점. 정은님 리더십. 인사이트 빌딩 능력. - : 너무 많은 에너지, 마이크로 매니징. 전문가 워크샵은 인풋대비 아웃풋이 적음. 하지만 좋은 사람들 만난 건 좋음. 디자인까지 가지 않는 부분은 아쉬움 -> 컨설팅은 2주간 프로젝트로 ! : 불안과 제 3의 공간은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고 이를 보고서로 만들자.
정은 + : 크리베이트는 인사이트를 전달했을 때 클라이언트 만족도가 높음. 아이디어만 전달할 때도 이런 만족도를 주려면? 전문가 워크숍이나 프로젝트 진행 때 마이트로 매니징이 너무 피곤하긴 했으나, 일정부분 배워야 할 부분도 있다고 생각됨. 사람을 소중히 생각한다는 인상을 받았음. - : 걱정과 불안이 많은 클라이언트임을 알았지만, 사전에 우리가 먼저 제시하는 방식으로 안심을 주지 못했음 -> 조사/정리/커뮤니케이션을 다 하다보니 일정이 버거웠음. 크리베이트가 해야할 역할이 너무 많았음 -> 프로젝트 전에 우리의 역할을 명확히 했으면... 전문가 워크숍은 진행만 한다 했으나 설계, 정리까지 다함. 인터뷰 로우 데이터 안준다 했으나 다줌, 울산 가서 정작 우리는 볼 시간이 없었음 등... 강태리
+ 1. 자료를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끌어내는 프로세스를 함께 경험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 큰 배움이 되었다. 2.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리소스를 얻을 소비자 인터뷰 집단의 규모가 작아서 이를 일반화하기에 근거가 부족한 것은 아닌지, 전문가 집단으로부터 그들의 전문성에 기반한 유의미한 피드백을 많이 받아보지 못한 것이 아닌지… 등의 염려가 되었으나, 이들로부터 받은 의견을 촘촘한 로직으로 구성하여 결과적으로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달성하는 부분에서 감명받았다. 3. 일정이 촉박하고 챙길 것이 많다보니 전문가 워크숍, 소비자 인터뷰에서 자칫하면 한 사람, 한 사람 그들을 고려하지 못할 뻔했으나 SK측의 세심한 부분 덕분에 놓치지 않게 되었다. 사람을 소중히 한다는 정은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4. 지관 프로젝트 자체도 주어진 업무가 많았고, 에듀테크 교실도 동시에 진행 중이었기에 더 많은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정은님의 높은 업무 처리 능력에 큰 영감을 받았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미리 인지하고 소비자 인터뷰, 전문가 워크숍 등이 이뤄질 때마다 미리 생각을 정리해두고 리포트 단계에서 그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마무리하는 노하우 또한 인상적이었다. 5. 소비자 인터뷰, 전문가 워크숍 참여 과정에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고 나를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 프로젝트 전반에 참여하였으나 에듀테크교실과 맞물려 돌아가는 일정에 지관에 많은 에너지를 쏟지 못하였고 마무리 단계 전까지는 지관에 대한 프로젝트 이해도가 낮았다고 생각한다. 소비자 인터뷰 데이터를 정리한 후 리포트 전반 흐름을 파악한 후에야 어느정도 수준을 쫓아온 느낌이라 진행 중에 많은 의견을 내지 못한 점이 아쉽다. ! : 촉박한 일정에 많은 자료를 정리해야 하는 프로젝트라면 그때그때 미리 로우 데이터를 내 것으로 정리해두는 작업이나 내 의견을 첨부해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다는 깨달음
=> 프로젝트 2주 후에 휴가
- 롯데 20211223-롯데-맘편한놀이터(intranet) (google.com)
박성연
+ 지속적으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점 - 운영 효율화 - 학교/기관 지정 - 지자체에서 연결해서 협조하는 방식으로는 어려움
- 비대면 워크샵 참여 인원 - 6-8명 이상은 가능 할까? 10명?
- 사전/중간점검/사후 - 회수는 조정가능한가?
- 더 추가해야 할 사항은?
양정은 + 워크숍 결과 정리하는 것이 크리베이트 강점임을 확인 비대면 워크숍 태스트 -> 6-8명 정도에서 성공적으로 운영 가능함 확인 - 개별 연락을 직접 하는 건 확실히 힘든 부분-> 학교/기관을 끼는 것이 좋음. 아이들 의견이 디자인으로 반영이 잘 안됨. 더 잘되게 하려면? -> 결과보고서를 더 빨리 주거나(다른 일정만 없으면, 2-3일 내 전달은 가능) 우리가 생각한 안까지 전달?(너무 오바인가 싶긴함) 안다비 + 워크숍 결과를 지표로 정리하고, 그 결과에서 찾은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것에 강점이 있다는 것을 느낌. 줌과 ppt활용으로 비대면으로도 충분히 대면과 비슷한 수준의 흥미와 몰입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함. - 줌을 이용할 수 있는 장비가 갖춰지지 않은 아이들이 있었음. pc/노트북/태블릿 및 마이크 등 > 사전준비 및 체크 필요. 개별 연락으로 아이들과 컨텍하는 것에 시간이 많이 들어감. > 학교/기관을 통하는 것이 필요(사전에 워크샵 안내 및 협조에 관한 협의가 필요, 비협조적인 학교가 있었음.) => 비대면시 조건이 다름. 학교 협조. 의견 반영안되니 디자인안...학교와 지자체 세트로 응모 받을 것. 8명이 적당. 2-3번 워크샵. 사전만 워크샵, 나머지는 설문. - 교원 2021.01.22-교원 에듀테크 - intranet (google.com)
박성연 + 계속 이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 - 이런 고민 하는 곳들이 많았을 텐데 우리의 활동을 제대로 잘 알리지 못한 점 - 파트너사 선택과 관리 : - 우리는 늘 을이었다. 우리의 갑은 대기업이다. 병은 우리와 같지 않다. 병이 개판을 치면 당할 수가 없다. 개판칠 놈을 어떻게 알 수 있나? 레퍼런스 체크를 반드시 한다. 직접적으로 알지 못하면 담당 클라이언트를 소개시켜 달라고 해서 선정하기 전에 확인한다.
- 서류의 중요성. 사업자 등록증, 등기부등본, 은행계좌, 신용평가등급서 받는다. 특히 작은 사업장인 경우 대표 주민등록등본까지 받는다. 필요서류중요성의 원칙
- 서류 도착하기 전에 잔금 내보내지 않는다.
- 간단한 건 직접 할 수 있나? 현장 감독을 뽑으면 가능한가?
양정은 + 내부에서 디자인 도출까지 가능하다 디자인 만족도 높음 - - 클라이언트가 신경을 많이 쓰지 않는 프로젝트라, 우리도 선제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지 않은 것이 아쉬움.
- 시뮬레이션(사이즈) 아쉬움
- 디자인 도출 후 시공사에서 알아서 사이즈 맞춰줄 것이란 기대하지 않고, 적정 사이즈 우리가 체크해야함
- 영상 아쉬움
- 결국 비용에는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음
- 좋은 파트너사를 어떻게 찾아야 하나?
- 미팅을 꼭한다.
- 비용이 일부를 보여준다. 너무 싸면 out
- 포트폴리오를 재 확인한다-> 최근 실적 계약서 3건 정도 확인한다.
- 나쁜 파트너사를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 계약서에 항목을 보다 구체화하면 가능할까?
- 프로젝트 담당 인력을 지정한다. (프로젝트 중 교체 발생시 우리와 협의한다.)
- 현장 감리 인력을 1인 이상 배치한다.
- 검수 후 일주일 안에 보완 사항을 보완한다. 등
- 강태리
+ : 공간에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었다. : 디자인에 대해 학교측 만족시킨 점 - : 시공 디테일, 완성도가 좋지 못하다. 1. 설계 디테일을 파트너사에게 일임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사이즈나, 가구의 구조 등 완성도가 높지 못했다. 2. 협력사의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거나, 그들이 제대로 체크하지 못하는 부분이었다면 이미 협력사가 정해진 이상 그 상황에서 최대를 발휘하여 꼼꼼히 체크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다.
: 협력사 선정 비용 이슈에 너무 치중하여 파트너사의 업무 프로세스나 능력을 충분히 점검하지 못한 것이 아닌지.. ! : 협력사 선정에 있어서 비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측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
=> 업체 잘 찾자.
LG 는 여기에 써 주세요. - 박성연
- + : 클라이언트의 만족, 리포트의 재 활용. 풍부한 사진 활용(사진 자료를 잘 활용하는 것도 방법)
- - : 결국 처음부터 다시 재작업
- 양정은
- + : 클라이언트 만족 -> 만족 포인트가 해석(추가페이지)일까? 사례일까 궁금함 / 500만원 주고 샀는데 저 내용이면 아쉬울텐데, 500만원- 2주에 저 내용이니 만족도 높은 것 같음. 주제 요청+2주 리서치 상품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음
- - : 트렌드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다보니, 올드하다는 개인적인 평가
- 강태리
=> 리포트 제작을 상품으로...
내부 프로젝트 - 리포트
- 펫리포트 Pet - 1건 판매, 7type - 1건 판매
- 펫 페인포인트
- 제 3의 공간
- 핫스팟 Europe/ USA - 데스크리서치에서 전환
- 박성연
- - 기획 리포트들. 판매가 저조하다. 안 볼 리포트를 애써 만들 필요는 없다. 방법은 미리 시장의 수요를 탭핑한다. 리포트 리스트들을 올리고 요청이 왔을 때 제작한다. 요청이 들어오면 1주 만에 만든다. 요청이 오지 않으면 만들지 않는다.
- 템플릿을 우리 보고서처럼 만든다. 현재 사례소개로는 value가 많다. 인사이트를 캐치하기가 쉽지 않다. 형식을 유연하게 한다.
- 제목을 좀 더 매력적으로 한다. 요즘 유행하는 책 제목들 ex)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 인사이트 얻기 좋은 해외 출장자들이 꼭 들려야 할 Hot Spot Best 39 - 미국편
- 인사이트 얻기 좋은 해외 출장자들이 꼭 들려야 할 Hot Spot Best 39 - 유럽편
- 집도 일터도 아닌 제 3의 공간이란 무엇이고, 공간은 왜 제 3의 공간이 되려고 하는가?
- Focus - 지루한 원숭이들의 요트 클럽 BAYC은 왜 NFT의 대세가 되었는가?
- 10개의 꼭지와 100개의 사례로 한 번에 파악하는 ESG
- 트렌드 책 10권을 분석한 메타 트렌드 2022
- 주거 트렌드는 어떻게 바뀔까? 주거 트렌드 미래 예측 리포트
- - 프로젝트 시작과 동시에 데스크 리서치는 리포트화 시킨다.
- 양정은
- 개인이 궁금한 것과 기업 레벨에서 궁금한 것이 다른 것 같음. 개인은 -> 퍼블리/ 캐럿 등에서 봄
- 기업은 있는거 사보는 것보다 발주가 편한 구조인가? 맞춤 리포트 상품 추가
- 강태리
내부적으로 트렌드를 정리해서 공유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갖고 논의를 통해 의미있는 콘텐츠는 리포트로 내보내면 어떨지
- 홈페이지. crevate.com
- 올해시도한 가설들
- 아이데이터 : 아이데이터를 오픈하면, 최소한 몇 명의, 어떤 이들이, 이렇게 할 것이다. -> ex) 아이데이터를 오픈하면 10명의 아이데이터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만원을 내고 가입할 것이다. 이런 가설 없이 오픈하면 잘 될꺼야는 망하기 쉬운 지름길.
- 오픈 시점:2021/7/13
- 현황 : 8명 가입
- 메뉴 구조 변경
- 오픈 시점: 12/13
- 현황 : 방문자 수 변화 정은님 작성 바래요.
- 추가 될 콘텐츠 : 혁신시스템, 프레임워크, 템플릿, 스쿨 총 8개
- 박성연
- 가설 없이 오픈했다.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 방법을 바꿔야 한다.
- 콘텐츠 업로드 너무 적음 -> 강제로 하는 건 항상 실패했다. 크리베이트의 주력 콘텐츠는 무엇이고, 어떻게 콘텐츠를 늘릴 것인가?
- 현황 (12월 한달) : 아이데이션이란(14%)>홈(5.76%)>혁신이란(5.73%)>비즈니스모델(3.89%)>이슈카드(1.97%)>사물인터넷(2.12%)
- 가설 : 크리베이트 콘텐츠 중에서 개념 정의 콘텐츠가 방문이 많을 것이다.
- 양정은
- 프로젝트
- 프로젝트가 너무 안드러났는데, 메뉴 바꾸면서 나아 졌나?
- 여전히 플랫폼이 너무 크게 느껴짐
- 콘텐츠/ 컨설팅/ 커뮤니티 or 콘텐츠/ 프로젝트/ 트라이브 (컨설팅->프로젝트로 바꾸면, 콘텐츠+워크샵 모델 사례도 다 넣을 수 있지 않을까?)
- 신규 컨텐츠가 너무 적다
- 트렌티한 키워드로 유료리포트 폼이라도 올려두자
- 무료 컨텐츠가 너무 적다
- 내부적으로 트렌드 공유하고 그중 1-2개라도 아티클에 올리면 어떨까?
- 강태리
- UI
- 크리베이트에 대한 인포가 잘 와닿지 않는 느낌
- 현재 콘텐츠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콘텐츠 말고도 크리베이트가 제공하는 B2B 서비스도 콘텐츠와 같은 하이어라키 차원으로 소개하면 어떨지
- 안다비
- 뉴스레터
- 올해의 뉴스레터 발송 : 정은님 발송달, 오픈율, 클릭율 리스트업 바래요.
| 발송일 | 제목 | 발신성공 | 오픈률 | 클릭률 | | 2021.01 | [CREVATE] 크리베이트 1월 뉴스레터 | 3,180 | 19.2% | 2.6% | | 2021.03 | [CREVATE] 크리베이트 3월 뉴스레터 | 3,178 | 17.6% | 2.2% | | 2021.04 | [크리베이트] '크리베이트 스쿨' 오픈 소식을 전합니다. | 3,176 | 18.4% | 3.1% | | 2021.07 | [크리베이트 뉴스레터] 아이디어가 필요하세요? 아이디어를 내드립니다. | 3,144 | 21.4% | 2.3% | | 2021.08 | [크리베이트 뉴스레터] New 리포트: 펫밀리가 겪는 90가지 어려움 | 4,878 | 12.1% | 1.8% | | 2021.10 | [크리베이트] 3개의 레이어로 2022년을 전망하는 Trend X3 | 3,364 | 19.0% | 2.8% | | 2021.11 | [CREVATE] 크리베이트 11월 뉴스레터 | 3,342 | 17.9% | 2.1% | | 2021.12 | [크리베이트] ESG,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 3,323 | 17.6% | 2.7% |
- 박성연
- 뉴스레터를 보고 그래도 연락을 한다. 중요하다. 그런데, 한 달에 한 번 발송을 지키기 어렵다. 콘텐츠가 없기 때문이다. 지속성은 어떻게 담보할 수 있을까?
-
- 양정은
- 매번 반복되는 컨텐츠라 보내면서도 민망, 보는 사람도 뻔하게 예측됨.
- 다음 뉴스레터가 궁금한, 예측 가능한 컨텐츠를 보내자.
- 아이디어1: 이달의 키워드. 한달간 이슈가 됐던 사건이나, 트렌드 키워드 소개
- 아이디어2: 내부 스터디용으로 업데이트 되는 내용을 공유하면 어떨까?
- 스쿨. school.com
- 진단툴
- 제작기간 : 프로젝트 시작 시점 ~완료 시점 : 2021.7.23 ~ 2021.9.6
- 진단 툴 사용자 현황 : 월별 진단 툴 클릭률. 유형 분석. 다비님 작성 바래요. (클릭률은 노출수 대비 클릭수인데 노출수는 트래픽이 안됨.)
- 월별 새 사용자 수 현황 : 9월(170명),10월(2명),11월(3명),12월(3명)
- 영상제작
- 박성연
- 스쿨 사이트는 현재 작동하지 않는다. 이유는 뭘까? 런칭이슈? 오퍼레이션이슈? 가정이슈? 어떻게 XYZ를 정할 수 있을까?
- 타겟이 B2C 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B2C가 돈 내고 들을 콘텐츠는 아니다.
- B2B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단체로 서비스를 받는 곳은 없다.
- 스쿨의 시장은?
- 양정은
- 진단툴 만들었으나 홍보 제대로 됐나?
- 크리베이트 뉴스레터에 내보내기
- 크리베이트 홈페이지 메인에 올리기
- 인스타 광고 한번 해보면 어떨까?
- 안다비
- B2B가 작동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교육담당자분의 피드백처럼 콘텐츠 양이 부족해서? B2B가 원하는 콘텐츠는 무엇인가?
- 스쿨은 창의성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현재 스쿨은 그러한 이미지를 주고 있는가? 강의는 그러한 메시지를 주고 있는가?
-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에 있어서는 배움을 통해 나아짐을 스스로 인지 할 수 있어야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창의는 어떻게 나아짐을 판단할 수 있나? >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수강 전(답하지 못했던 것을)과 수강 후(답할 수 있게 된다거나)를 비교하게 한다면 만족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 스쿨 뉴스레터
- 현재 : 매주 화요일, 주 1회 발송. 아이디어 소스. 카드 소개에서 ESG 사례 소개로 변환.
- 오픈 시점 : 2021.6.17
- 현재 뉴스레터 구독자 수 : 138명
- 뉴스레터 : 발송별 클릭률. 다비님 작성 바래요.
| 발송일 | 제목 | 발신성공 | 오픈률 | 클릭률 | | 2021.08.01 | 이번 회의에서 내가 낸 아이디어를 지키고 싶다면? | 18 | 44.4% | 11.1% | | 2021.08.17 |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대체 어떻게? | 18 | 55.6% | 11.1% | | 2021.09.14 | [아이디어소스] MBTI보다 잘 맞는 아이디어 회의 유형. 나는 누구? | 139 | 19.4% | 4.3% | | 2021.09.28 | [아이디어소스] 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없을까? | 139 | 15.4% | 0.7% | | 2021.10.05 | [아이디어소스] 무조건 함께 모여서 이야기한다고 문제가 해결될까요? | 138 | 17.4% | 2.2% | | 2021.10.12 | [아이디어소스] 소중한 여가 시간을 위한 아이디어 | 138 | 13.3% | 1.5% | | 2021.10.19 | [아이디어소스] 트렌드와 유행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 138 | 15.3% | 2.2% | | 2021.10.26 | [아이디어소스] 종이접기 장인이 나사(NASA)에 간 이유는? | 138 | 13.1% | 0.7%
|
| 2021.11.02 | [아이디어소스] 실수가 두려워 시도를 못하고 있진 않나요? | 138 | 14.6% | 2.2% | | 2021.11.09 | [아이디어소스] 긍정적인 생각만으로 결과나 실력에 변화가 생길까요? | 138 | 10.9% | 1.5% | | 2021.11.16 | [아이디어소스] 우리 일상에서 시작되는 ESG혁신 | 139 | 13.1% | 2.9% | | 2021.11.23 | [아이디어소스] 개인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ESG혁신 | 139 | 15.3% | 2.2% | | 2021.11.30 | [아이디어소스] 뺄 것을 고민하는 ESG혁신 | 138 | 15.4% | 2.9% | | 2021.12.07 | [아이디어소스] 한 눈에 알아보는 60가지 ESG, ESG카드 | 138 | 11.0% | 2.9% | | 2021.12.14 | [아이디어소스] 폐플라스틱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혁신 | 138 | 16.1% | 1.5% | | 2021.12.21 | [아이디어소스] MZ세대가 패션을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 ESG | 138 | 16.1% | 2.2% |
| 2021.12.28 | [아이디어소스]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여행 방식 | 138 | 9.5% | 1.5% |
- 박성연
- 뭐라도 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닌 것 같다. 이것 저것 계속 찔러볼 수는 없으니까...뉴스레터의 목적은 무엇인가? 뉴스레터에 대한 우리의 가설은 무엇인가? 정기적 뉴스레터 발송이 능사인가? 배움의 열의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한데...심지어는 돈 주고 뉴스레터까지 보는 마당에...이것을 정비하기 전까지는 당분간 안 내보내는 게 낫지 않을까?
- 전제를 만들어야 한다.
- ex) 뉴스레터는 신규 콘텐츠에 대한 알림 역할을 하고, 적어도 크리베이트의 뉴스레터를 받은 사람 중 10%는 교육 콘텐츠를 한 개라도 구매한다. (직접 구매)
- ex) 뉴스레터는 HR 담당자들을 위해 크리베이트를 인지시키는 역할을 하고, 적어도 크리베이트 뉴스레터를 받은 담당자 중 10%는 교육 문의를 한다. (간접 구매)
- ex) 뉴스레터는 신규 콘텐츠가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만들지 않는다.
- ex) 뉴스레터는 1년에 한 번 e- book 제작을 알리는 용도로 활용한다.
- 안다비
- 스쿨의 뉴스레터인 만큼 뉴스레터가 스쿨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 유튜브
- 오픈 시점 : 첫 오픈 2015.1.26 / 재 오픈 2021.4.5
- 운영 : 매주 수요일 ESG창의 강의 세부강의(Why/What/How) 중 'Why' 강의가 업로드 됩니다.
- 현재 구독자 수 : 36명
- 박성연
- 숫자는 보지만 분석은 안된다. 분석 방법에 대한 노하우, 인사이트가 무엇인가?
- 크리베이트 유튜브는 안 될 놈인가? 될 놈인가? 될 놈인데 우리가 못하고 있는 건가? 못하고 있다면 뭘 못하고 있는 건가? 회사 홍보 채널로 일방적 소통의 공간인가?
- 유튜브 구독자를 늘리는 방법은?
- 우리의 트라이브를 만나는 방법은?
- 양정은
- 유튜브를 어떨 때 구독하는가?
- 내가 보고 싶은 컨텐츠가 업데이트 된다는 기대감이 있을 때
- -> 예측 가능한가? 기대감이 있나?
- 크리베이트 인지 크리베이트 스쿨인지 햇갈림. 크리베이트 스쿨에 크리베이트 프로젝트가 같이 있어서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음.
- 크리베이트라는 회사를 소개하는 상단 콘텐츠 필요
- 크리베이트의 유튜브 목적은 무엇인가?
- 구글 검색처럼, 유튜브에서도 크리베이트가 검색되길 바라나?
- ->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 찾아서 그 키워드에 맞는 컨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
- 목적이 뭘까?
- 안다비
- ESG창의 강의의 일부를 공개한 이유는 스쿨의 강의를 알리고, 넥스트 스텝인 구매까지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이다. 현재 유튜브에 업로드 되고 있는 콘텐츠는 넥스트 스텝을 만들고 있는가? 측정 방법은? 넥스트를 만들지 못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 넥스트 스텝을 위해서 현재 적용 가능한 방법은? >
- SNS
- 운영 채널 (오픈 시점): 페이스북(재오픈 2021.6.8),인스타그램(2021.6.8)
- 운영 : 주1회를 계획했으나 올릴만한 콘텐츠가 있을 때 올리는 것으로 변경 (예를들어, 뉴스레터 소식)
- 현재 구독자 수 : 페이스북(1,050명),인스타그램(66명)
- 박성연
- 숫자는 보지만 분석은 안된다. 분석 방법에 대한 노하우, 인사이트가 무엇인가?
- 우리의 트라이브를 만나는 방법은? 우리의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방법은?
- 양정은
- 우리의 sns는 콘텐츠로 승부하나? 크리베이트로 승부하나?
- 유용한 정보에 대한 기준이 많이 높아진 상황에서 컨텐츠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을까?
- 채널마다 컨텐츠가 다를텐데 하나의 컨텐츠를 다른채널에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맞는 전략인가?
- 이전엔 크리베이트가 하는 일, 문화가 매력적이었음. 지금은? 크리베이트/크리베이트 스쿨에 대한 브랜딩부터 다시 살펴봐야 하는거 아닌가?
- 안다비
- 페이스북 기존 팔로워들은 어떤 이유로 페이지를 팔로우했는가? 기존 팔로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수가 늘어나는 건 어떤 의미로든 의미가 있다. 하지만 구매나 뉴스레터 구독 등 어떤 액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SNS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가?
- SNS에는 어떤 콘텐츠를 올릴 것인가? 지속가능한가?
2부 - 2022 기년회 1. 각자 이름을 쓰고 2021년 개인과 회사를 회고하면서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 하나를 뽑고 이유를 기술합니다. 2022년 개인과 회사에 대한 계획을 세우면서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 하나를 뽑고 이유를 기술합니다. 일시 : 2022.1.4. 화 박성연 | | 개인 | 회사 | | 2021 | 형식지 - 아이디어 엔진
| 지속가능 - 어린이 프로젝트 (매년 지속되는 프로젝트) | | 2022 | 건강 - 4시간 노동 - 10분 운동 - 7주간 younger 프로젝트 - 5분 잠자리 명상 - 10년 달력 쓰기 | 제대로 잘(가설-검증) - ESG 컨설팅 책 - ESG 컨설팅 솔루션화 - School
|
양정은 | | 개인 | 회사 | | 2021 | 충전 | 프로젝트 매니징 시간관리 | | 2022 | 밸런스 - 시간 분배 - 체력 분배
| 프로젝트 매니징 프로젝트 기여도/ 만족도 높이기 |
안다비 | | 개인 | 회사 | | 2021 | 의미
| 변화 | | 2022 | 지속가능성 | 선택과 집중
|
강태리 | | 개인 | 회사 | | 2021 | 독립 | 적응, 배움 | | 2022 | 일과 삶의 균형 | 효율
|
|
2. 표에 들어간 내용을 도출하게 된 로직과 배경을 각자 여기에 씁니다.
박성연 (서식-제목3)- ※ 제목에 개인키워드/회사키워드를 써 주세요. 제목은 위에 서식 메뉴에서 제목 4로 이름은 제목 3으로 해 주세요.
2020- 운전/그릇(서식-제목4)- 개인: 운전
- 2019년 개인적인 목표는 운전을 한다였다. 어디라도 자유롭게 간다를 목표로 하였는데 실천하지 못하였다. 거창한 추상적인 목표가 아닌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는데
- 실천하지 못한 이유는 말만 목표라고 이야기 했지 노력하지 않는 점. 몇 번 하고 그만 둔 점. 이 일을 꼭 완성해야 하는 목표로 두지 않는 점. 계속 미룬 점 등이 실패요인이다.
- 하루에 10분씩만 했었으면 운전 했었을텐데, 어떤 일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마음의 벽을 허물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체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 회사: 그릇
- 크리베이트는 2019년 피봇을 고민하였고 (컨설팅이 아닌 솔루션 회사로) 2020년 그릇을 만들겠다고 고민하면서 크리베이트 에듀 사이트를 만들고, 2021년 사람을 뽑고 콘텐츠를 채워서 실제로 오픈을 했다. 크리베이트의 그릇이 계속 만들어 지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동작하고 있지는 않고 있다.
2021- 형식지/지속가능- 2021년에는 기년회를 따로 하지 않았다. 그래서, 정리된 것이 없어서 2021년을 개인적으로 리뷰해 보았다. 개조식으로 쓰니까 그 당시에는 이해가 되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전혀 이해가 안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서술을 한다. 서사는 이야기고, 이야기는 쉽게 읽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나도 나의 이야기를 서사의 방식으로 정리하기로 하였다.
- 2021년의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형식지인 것 같다.
- 2021년 연초에 알폰스 무하전을 다녀왔다. 상업적 성공을 한 작가가 50에 슬라브 대서시라는 민족 작가로 대 전환을 하는데 나의 눈길을 끈 것은 상업적 성공의 노하우를 담은 한 권의 책이 었다. 지금까지의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그 책을 쓰고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 인상적이었다. 좋은 사람을 만나거나 좋은 책을 보면 영향을 받는다. 변화는 그러한 영향을 통해 일어난다. 그 책을 보자마자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내 안에서 아주 강력하게 일었다. 그리고 나서, 나도 50전까지는 내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다 털고 싶다. 라는 목표를 가지고 나의 암묵지를 형식지화 하고자 하였다.
- 그 첫번째 일환으로 에듀 사이트의 콘텐츠를 만들게 되었다. 하지만, 지속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 잘 한 점은 형식지화하는 작업을 시작한 것이고 잘 못한 점은 지속하고 있지는 못한 점이다.
- 왜 지속하지 못하고 있을까 생각해 보면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성공과 실패를 시장에서의 반응이라는 측면에서 정의하면 시장에서 반응이 없는 일을 혼자서 계속하기란 쉽지 않다. 물론 누군가는 시장의 반응과 상관 없이 고전을 번역한다거나 하는 작업을 계속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것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최소한 그 분야에서라도 인정을 받거나 그래야지만 지속할 수 있다. 알아주는 사람 단 한 명이 있다고 하더라도. 물론, 내가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만 좌지우지되는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내 안의 동기로 지속하기에는 그 동력이 점점 바닥나고 있다.
- 정리하면 어떤 일은 의지로 시작해서 작은 성공이라도 성공의 경험을 하면서 다시 의지를 불태우고 또 그로 인해서 성공하고 이런 의지와 성공의 무한 반복의 연속으로 점차적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 나는 나의 지식을 형식지화 한다는 나의 목표를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나의 의지는 불태웠던 것 같다. 이제는 성공이 필요하다.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지 2022년에 더 고민을 해야 할 부분일 것 같다.
- 2021년 회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지속가능인 것 같다.
- 2021년 가장 큰 성과는 2020년에 만든 edu, 즉 지금은 school 사이트를 돌릴 사람을 뽑고 콘텐츠를 채워서 정식으로 오픈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동작하고 있지 않다.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는 사이트라는 측면에서 2020년 오픈과 별 다를바가 없다. 2022년은 그것이 제대로 동작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The right it 이라는 책에서는 실패에는 Failure는 FLOP을 이유로 들고 있다. Failure는 Launch, Operation, Premise. 첫째는 런칭 오픈했는데 아무도 모르거나, 둘째는 오퍼레이션으로 잘 작동이 안되는 즉 불편하거나 헛점이 있거나, 세 번째는 전제로 다 좋은데 사람들이 관심 없는 애시당초 안될 놈이었거나. 무엇이 문제였는지는 감이 아닌 데이터로 분석이 필요하다. 전략과 도구가 있다면 그리고 나침반에 해당하는 팩트가 있다면 뭐든지 성공할 수 있다. 팩트를 잘 분석해서 다시 전략과 도구를 재정비할 때이다.
- 크리베이트가 생긴 이래로 처음으로 연속 프로젝트를 한 해였다. 한 번 프로젝트를 하면 몇 년 후에 다시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매년 지속적으로 하는 일들. 이런 일들이 점점 더 많아져야 회사가 운영될 수 있다. 어린이재단과의 프로젝트들은 그런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무엇인가를 시작할 때에도 한 번 하면 최소한 10년은 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실제로 그렇게 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함께 일하면서 배웠다. 회사에서는 지속가능성이 가장 중요하다. 2022년부터는 항상 어떻게 하면 지속가능하게 할지 이 점부터 고민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 한 해 회고
- 1월 - 면접
- 2월 - 입사
- 3월 - 포항공대
- 4월 - 미야오톡
- 5월 - 삼성/스쿨 오픈 - 엔진
- 6월 - 삼성/스쿨 - 코칭, 일상창의
- 7월 - 스쿨 - 소셜
- 8월 - U+
- 9월 - SK
- 10월 - SK, 소셜 공개강의
- 11월 - VC
- 12월 - ESG 책
2022 건강/제대로 잘(가설검증) - 2022년의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건강이다.
- 2021년 초 남편이 응급실을 통해 입원을 할 정도로 건강이 나빠졌다. 병 수발을 들면서 이렇게 한 번에 안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하였다. 나 역시도 목이 안돌아가고 눈이 침침해지고 손발이 난로였는데 이제는 손발이 차갑고 손이 차가워서 시린 느낌이 들고 생리가 들쑥날쑥하는 등 몸이 먼저 변화를 겪고 있다. 내 몸이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나는 미련하게 그런 부분들을 애써 외면하고 있다. 운동하지 않고 하루 종일 앉아서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일을 하고 있다. 이렇게 가다가는 분명히 나빠질 것이다. 나빠지면 정신차리고 관리 좀 하다가 또 좀 좋아지면 그냥 예전 그대로. 이대로 가다가는 탈이 날 것이 분명하다.
- 몇 해 전부터 나에게는 안신년이 절실히 필요했다. 알고 있었지만 하지 못했다. 두 명이 일할 때 한 명이 안식년을 갖겠다는 말은 그냥 멈추겠다는 말과 같은 말이기 때문에. 나는 남들이 다 하는 재수 한 번 하지 않았고, 졸업하고도 회사에 바로 취직하고 심지어 이직 할 때에도 보름 이상 쉬어 본 적이 없다. 아이 낳고 갖은 출산휴가 3개월이 내 인생에서 가장 긴 휴가였다. 나는 항상 쭉 달리기만 했다. 그것도 그냥 달리는 정도가 아니라 늘 전력질주였다. 이렇게는 탈진할 것 같다는 느낌을 진작부터 계속 받아왔다. 그런데도 그냥 버텼다. 힘든때도 있지만 버티고 또 버티면 그래도 뭐가 되니까. 그런데, TV 프로그램에서 서경석이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하염없이 터졌다는 말을 듣고 그냥 내 이야기 같았다. 어떤 마음일지 알 것 같았다. 나는 그 동안 나를 너무 몰아붙여 온 것 같다. 한 번은 쉼표를 가져야 한다. 하지만, 그런 마음이 든다고 바로 그렇게 할 수는 없다. 책임지고 있는 식구들이 있는 상태에서 그냥 무작정 하고 싶은대로만 하지 못하는 아버지처럼. 하지만 계속 이 상태로 갈 수는 없다. 50살에는 안식년을 갖겠다. 아니 갖어야만 한다. 올해 48살이니 앞으로 2년이 남았다. 남은 2년 동안 50살 안식년을 맞이하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
- 그러기 위해서 나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건강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포함하는 일이다. 대학 시절 스콧 니어링의 삶의 무척이나 동경했었다. 4시간의 노동, 4시간의 학습, 4시간의 친교. 이상적인 삶이라고 생각했었다. 나도 일단 이러한 구조를 실천해 보고자 한다. 가장 먼저 4시간의 일, 업무는 9시부터 1시까지. 집중적으로 하고, 그 외 시간은 학습, 운동 등 다른 나의 일상을 건강하게 하는 일들을 추진해 볼 생각이다. 컨설팅도 2달을 2주로 줄였는데, 왜 내 일만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가? 지속가능한 일을 위해서 나에게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 그리고 미팅은 오후 시간에. 운동도 정기적으로 짬을 내에서 매일 매일 주말도 예외없이 한다를 원칙삼아 실천해 보고자 한다.
- 그리고 책으로만 배운 7주간의 younger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고자 한다. 내 몸이 새로워지는데 7주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 내 몸 소생 프로젝트도 시작해 보겠다. 2분기 정도에 시작하겠다. 3월 첫주부터 7주간 시작해 볼 생각이다.
- 그리고, 2020년에 목표로 삼았던 운전을 하겠다. 4시간 업무 후에 남는 시간을 활용해 운전을 올해에는 꼭 마스터하겠다. 운전은 1월부터 바로 시작할 생각이다. 남편이 3월에 근무를 하기 전까지 부지런히 배우겠다.
- 운동은 저녁 시간 30분을 목표로 점차적으로 시간을 늘리겠다. 체육관 문은 내가 닫는다는 심정으로 매일 매일 10분, 아니 5분이라도 일단 간다!를 목표로 삼겠다.
-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자기 전 5분 명상을 시행하겠다.
- 그리고 2020년도에 샀었던 10년 달력을 시작하겠다. 2020년을 맞이하면서 향후 10년간을 위해 10년 달력을 샀건만 나의 하루를 반성하고 계획하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2021년은 그 만큼 지쳐있던 해였다. 계획을 해야 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계획할 에너지가 고갈되었던 해. 2022년은 다시 나에게 에너지를 불어넣을 해이다. 건강을 회복함으로써 나에게 에너지를 불어넣자.
- 그렇게 하는 와중에 내 머릿속을 턴다! 나의 암묵지를 형식지화 하는 작업도 더 활력을 갖을 수 있을 것 같다.
- 2022년 회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제대로 잘이다.
- 크리베이트는 늘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던 것 같다. 왜 잘 하지 못했는가? 생각하면 열심히만 했기 때문이다. 올해에는 잘 하기 위해서 숫자로 관리하자! 를 시도했었다. 하지만 숫자만 트래킹해서는 의미가 없다. 숫자란 데이터에 기반해서 데이터화시켜서 유의미하게 해석할 때 의미가 있다. 그런 작업을 못했다. 이를 위해서 크리베이트는 데이터화하고 이를 분석해서 전략을 수정하고 보완해서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가설검증 - at least x%, y 집단, z(paying) 을 도입하고 데이터로 검증한다.
- 향후 컨설팅은 메타버스, NFT와 같은 디지털 컨설팅과 ESG 컨설팅으로 나눠질 것이다. 크리베이트가 했었던 아이디어 컨설팅의 니즈는 있긴 하겠지만 여전히 틈새이다. 회사는 빨리 전략을 다듬고 도구를 준비해서 전장에 나가야 한다. 메타버스나 NFT는 기술과 많은 연관성이 있다. 그래서, 일단 도구를 빨리 만들기 쉬운 ESG라는 무기를 준비하였다.
- 2022년 크리베이트는 ESG 컨설팅으로 시장에서 제대로 잘 할 것이다.
- 실패하지 않으려면 런칭이 중요하다.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미디어는 홈페이지, 그리고 남들이 인정하는 미디어로 책이라는 권위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 다산북스, 휴먼큐브, 한빛 아카데미 3권의 책.
- 실패하지 않으려면 오퍼레이션이 중요하다. 크리베이트 ESG 컨설팅은 그간 크리베이트 컨설팅 결과물들을 솔루션화 시킬 것이다. 그래서, 고객들이 ESG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줘야 한다.
- 실패하지 않으려면 전제가 중요하다. ESG 컨설팅은 초기 단계이다. 단순히 전략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함께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크리베이트의 워크샵은 이를 도와줄 수 있다. 크리베이트에는 강력한 도구들이 많이 있다.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화시켜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여러 업체들이 참여한다면 경쟁이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더욱 더 많은 가입자들을 모을 수 있을 것이다.
- ESG 컨설팅이 제대로 잘 성공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 ESG 컨설팅의 성공 여부는 매년 지속되는 프로젝트로 성장하는가이다.
- 어떻게 하면 ESG 컨설팅하면 크리베이트가 떠오를 수 있을까?
- 2022년 크리베이트는 스쿨로 시장에서 제대로 잘 할 것이다.
- 실패하지 않으려면 제대로 잘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잘 알리기 위해서 진단툴도 접목했다. SNS와 유튜브도 추가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기능을 못하고 있다.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을 개선할 수 있을까?
- 실패하지 않으려면 오퍼레이션이 중요하다. 현재 콘텐츠 생산이 안되고 있다. 어떻게 지속적인 생산을 담보할 것인가?
- 실패하지 않으려면 전제가 중요하다. 창의적으로 사고 하는 것에 사람들은 관심이 있을까?
- 2021년에는 크리베이트 스쿨을 오픈했으니 2022년에는 크리베이트 스쿨을 제대로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양정은
- 일/ 일상의 밸런스는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금새 깨진다. 밸런스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한해
- 일상에서도 밸런스가 필요한데, 2021년은 휴식에만 집중했다. 휴식 외 다른 것을 할 에너지가 전혀 없었다. 밸런스가 깨진 것 같다. 2022년은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고자 한다.
- 2021년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일을 할때 심리적 여유가 생겼다.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것 이상을 볼 수 있게 됐다.
- 2022년은 보다 주체적으로 질을 높이고, 성과를 만드는 일에 더 집중하고 싶다.
- 2021년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왔으나, 성연님과 둘이 일하던 것에 익숙해서 조직 문화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 조직문화는 ceo의 몫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오랜시간 일을 했다면 지금 만들어진 조직문화에 대한 책임도 나에게 50%이상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처음 입사했던 크리베이트의 조직문화는 나를 설레게 했었는데 2022년 크리베이트의 조직문화는 다비님, 태리님에게 설레는 곳인가? 2022년에는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고 싶다.
- 일 외 개별적인 만남/ 시간 갖기 - 재택 중심 회사들을 보니 개인적인 만남/시간을 갖도록 권장함. 업무 중심 소통만으로는 일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스템을 만든게 아닐까? 멀리 살면 월 1회 대면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가까이 산다는 이점이 있으니 월 1회 커피한잔 마시는 것 정도는 실천하자.
안다비
- [개인] 의미 - 의미있는 삶, 의미있는 일에 대해 고민하는 한 해를 보냈다. 내 인생에 있어서 의미라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또한 건강 앞에서는 모든 것이 '의미'없음을 느끼는 해였다. 몸이 아프고, 건강하지 못하면 모든 것이 무의미해 진다는 것을 크게 느꼈다.
- [회사] 변화 - 개인의 일이 아닌 여러 사람과 일을 만들어 감에 있어서 지금까지 내가 추구해왔던 방식과는 다른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해였다. 소통방식부터 일을 하는 순서, 과정, 결과물을 평가하는 것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개인] 지속가능성 - 세상도 지속가능성을 고민하지만 내 삶에 있어서도 지속가능성을 고민하게 된다. 내가 소비하는 물건, 내가 사는 공간, 내가 돈을 버는 방식 등 넓은 범위에 있어서 지속가능성을 고민하고 있다. 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목표이다.
- [회사] 선택과 집중 -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것을 하고자 하는지 더욱 더 명확해질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뚜렷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다.
강태리
- .2020년 후반기부터 1인 가구로서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고 2021년 7월부터 크리베이트에 합류하여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새로운 일상과 새로운 업무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었다.
프로젝트성의 업무를 재택으로 작업하던 것과는 다르기에 업무와 일상의 경계를 스마트하게 구분짓지 못했다. 내 공간에서 자유롭게 업무를 보고 여력이 닿는 한에서 덜 수고롭게 연장근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다음날의 업무 컨디션이나 효율성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재택근무로 인해 공간과 시간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경향이 있기에 일상도, 업무도 주도적으로 계획하여 업무와 일상의 균형을 맞추고자 한다.
- . 2021년 7월에 크리베이트에 합류하여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것을 보고, 직접 경험했다.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만큼 익히고 적응하는 시간이 주가 되었던 것 같다.
올해의 배움을 바탕으로 2022년은 더욱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여 전문성을 발전시키고 업무에 적용하고 싶다. 효율에 관한 부분은 아니지만 정은님이 얘기한 일 외에 개별적인 오프라인 만남 시간을 갖는 것 또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온라인 소통은 다소 업무 위주의 딱딱한 얘기가 오가기 마련인데,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은 업무에 관한 얘기도 좀 더 유연하게 소통할 수 있고 서로의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며 좀 더 풍성한 소통이 오가게 되는 것을 느꼈다.
기년회를 준비하면서 회사의 키워드를 선정하였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만드는 크리베이트 2022가 되기 위해서 다음의 문제를 고민해 주세요. 1. 크리베이트 2022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여러개를 적고, 그 중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 하나를 고르고 이유를 각자 적어주세요. 여러 개를 적을 때는 앞에는 타이틀 - 뒤에는 설명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2. 크리베이트 2022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 여러개를 적고,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하나를 고르고 각자 적어주세요. 3. 크리베이트 2022의 Best는 당일에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XYZ 가설
박성연 - - ESGest - 크리베이트의 ESG 서비스를 ESGest라고 이름 붙이고, ESG는 한 번 프로젝트가 아닌 지속적인 프로젝트로 가는 관문되며 특히 지금까지 컨설팅 노하우를 솔루션화시킨 ESGest로 크리베이트의 안정성을 확보하면 좋겠다. 2022 Plan - intranet (google.com)
- Crevate 임팩트 모듈 - 크리베이트의 컨설팅 모듈은 인사이트 모듈, 아이디어 모듈, 임팩트 모듈 세 가지로 구분되며 각각의 모듈별로 컨설팅이 가능한데, 특히 마지막 모듈인 임팩트는 아이디어를 가시화시키는 모듈로 이를 별도의 모듈로 분리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되려면 툴도 달라야 하기 때문에 언리얼엔진으로 시뮬레이션의 수준을 높일 수 있으면 좋겠다.
- Crevate 2 Week - 올해 컨설팅은 모두 2주를 넘었다. 즉, 2주 프로젝트 fail을 경험했었는데 삼성은 아이디어 모듈이라고 이야기 했고 2주라고는 했지만, 계속되는 AS를 들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컨셉과 아이디어를 구분해야 한다. 컨셉은 소비자 조사와 같은 인사이트들끼리 뭉쳐진 theme 이 있을 때 컨셉으로 연결이 될 수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trend에서 올 경우에는 아이디어만 제공하는 것이 맙다. 따라서 아이디어 모듈은 말 그대로 아이디어만 제공한다. 컨셉으로 묶지 않는다. 인사이트+아이디어는 모듈은 컨셉으로 정리하가 되지만 인사이트 없이 아이디어를 support하는 수준에서는 아이디어만 정리한다. SK는 애시당초 그렇게 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인사이트 모듈을 2주 안에 정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리쿠르팅을 제외하고 실제로 워킹하는 기간을 2주로 잡고 진행 가능하다. 그리고, 인사이트 모듈과 아이디어 모듈 사이에는 4주 텀을 두고, 아이디어 모듈과 임팩트 모듈 사이에도 역시 4주 텀을 주는 것이 맞다. 즉, 모듈 사이에는 버퍼 기안을 둬서 2주 컨설팅을 확립한다. 2주를 넘어가면 작은 인원이 성과를 내면서 일하기 너무 어려운 구조가 된다. 명심하자.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에는 거절하는 것이 맞다. crevate 컨설팅은 2를 지켰으면 좋겠다.
- 크리베이트 School -
- 분기별 워크샵 - 분기별로 모여서 방향을 점검하면 좋겠다.
- 책 -
양정은 - 트렌드 감각 유지 - 트렌드와 너무 동떨어진 것 같음. 2020년까지는 글로라도 따라 갔던 것 같은데... 2022년은 좀 걱정됨. 금요일 오전 시간은 서로 찾은 트렌드 사례 공유하는 시간으로 하면 어떨까? (오전시간은 다른 업무 스톱하고 보장됐으면...)
- crevate.com - 신규 컨텐츠가 너무 적음. new하지가 않음. 트렌드 주1회씩 공유하는 내용으로 월 1개 글을 쓰면 어떨까? 대단한 글이 아니라 사례 소개하는 글이라도~
|
안다비 - 워크시트 툴킷화 - 크리베이트의 강점인 컨설팅 및 워크샵을 셀프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워크시트를 툴킷 상품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보고 싶다.
강태리 혁신적인 공간을 트렌드와 함께 소개 - 내부적으로도 트렌드 감각을 유지할 수도 있고, 사례와 접목하는 과정에서 인사이트를 쌓아가고 외부에도 제공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트렌드 감각 유지 - 신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거나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업무가 많은 만큼 트렌드에 대한 스터디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언리언엔진 관련 - 성연님께서 공간 프로젝트를 언리얼엔진으로 작업하는 것을 제안주셔서 리서치를 해보았습니다. 현재까지 알아본 바로는 현재 언리얼엔진이 3D게임 분야와 SF영화 제작 분야에서 큰 두각을 보이고 있고, 건축/공간 분야보다는 영상 결과물의 작업물에 많이 활용되는 실정인 것 같습니다. 물론 퀄리티가 높은 영상 결과물이 필요한 경우에는 확실한 강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공간 설계와 시각화가 목적이라면 좀 더 가볍고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델링은 스케치업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설계하고, 시각과 과정은 앤스케이프라는 프로그램으로 빠르게(실시간) 렌더링하는 것이 요즘 설계쪽 트렌드이긴 합니다. 언리얼엔진을 활용하면 더 좋은 점이 있다면 저도 더 알아보고 스터디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