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베이트는 스스로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가치있게 여긴다.
" 모든 걸 제가 고민하게 된다면 직원들은 저의 지시대로 밖에는 움직일 수 없습니다. 직원들이 저보다 더 많이 고민하고 그래서 제가 직원들께 어떻게 해야 할지 물어보고, 직원들이 제발 같이 의사결정 좀 같이 하자고 매달리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까요? 사실 엄청 큰 조직을 봐도 쉽지 않은 것 같기는 합니다.
매니저는 관리자입니다. 리더는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인턴도, 과장도, 부장도, 사장도 다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리더는 어디에서나 존재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각자를 리더로 만들 수 있을지 그게 저의 가장 큰 숙제인 것 같습니다. "
" 회사가 재미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뇌는 잠시 집에 놓고, 열라 손발만 움직이면 되기 때문이지요. 잠깐이라도 뇌를 쓰면 빨간펜, 파란펜 선생님들이 와서 완전 깨놓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깨닫지요. 아 놔~ 뇌는 집에 두고 와야 되는구나. Stop it. 모든 선택의 주인은 나다. 미친 사람이 춤을 추는 이벤트를 내가 막을 수는 없지만, 그 춤에 내가 동참할지 혹은 무시할지는 결국 나의 선택이다. 그 선택들이 나의 경험을 만들고, 그 경험이 의식을 만들고, 그 의식이 나를 만든다. "
" 세상 모든 곳에서 같은 이야기를 한다. 리더는 그 사람의 자발성이 꽃 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 어떻게 나의 삶의 현장에서 그렇게 녹일 수 있을지가 고민이다. 어떻게 크리베이트에 있는 사람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그 가능성을 다 뿜어낼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수 있을지..."
Mission
누구도 지시하지 않았지만, 크리베이트에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아무런 업무가 주어지지 않았을 때, 크리베이트에서 하고 싶은 일을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그런 일이 생겼다면 언제든 발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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