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크리베이트 적응기 - GOOD Start at Crevate 는 2013년 상반기 인턴으로 재직하였던 김지영님께서 스스로 프로젝트를 하나 하고 마무리 하고 싶다고 하여 정리한 글입니다. 김지영님의 퇴사 하면서 쓴 글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sites.google.com/a/crevate.com/cintranet/hr/toesa/2013-07-31-gimjiyeong 크리베이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GOOD start at CREVATE는, 여러분이 크리베이트를 더 잘 이해하고 더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가이드입니다. 여러분이 크리베이트에서 (at crevate) 기본적인 Documentation 능력과 Ownership을 갖고, 자신의 Originality를 발휘해 Group Genius로 녹여낼 수 있다면, 이 프로그램이 제대로 working한 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Group Genius, Ownership, Originality, Documentation & at Crevate 5개 파트가 2~5개의 Step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