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베이트의 여러 가지 규칙(crevate rule)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크리베이트의 직원으로서 어떤 권리와 책임을 가지게 되는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 등을 살펴봅니다. 먼저, Crevate의 HR 시스템에 대해서 살펴 봅니다. 2012_crevate_rules2012_crevate_rules 다음으로 크리베이트인이로써 요구되는 덕목에 대해서 살펴 봅니다. - ownership - 주체성, 자발성
- 다름으로써 Synergy를 내다.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이들이 모여 시너지를 냅니다. 서로 다르다는 것은 불편함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너지이기도 합니다. 자, 그럼 각자 다른 성향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이를 통해 타인과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장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사람들과 인터랙션시 어떤 부분들이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지, 어떤 부분이 잠재적 리스크인지를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겠지요.이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미리 자신의 성격유형 테스트를 해서 저에게 알려주시면 향후 코칭에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아래 테스트를 하실 때 주의점은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혹은 되고 싶어하는 성격"보다, "나 스스로 어떻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은가, 남들은 나를 어떻게 보는가"를 중심으로 답하셔야 합니다.
- == MBTI == 노스모크 MBTI 테스트(MBTI 검사 자격증이 있는 분이 번역 작업에 참여)입니다. http://metawiki.net/__mbti__/test.cgi 외부에는 노출되지 않게 해주세요. 결과로 각 MBTI 글자별로 나의 퍼센티지를 적어주세요. (총 4가지 축)
아래의 comments에 적어 주세요. - 오늘의 인사이트는?
- 오늘의 아이디어는?
- 당신의 MBTI 성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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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그래도 학생들 성향설문조사지 작성하는 일을 하다가 제 성격과 성향도 대충 검사해봤는데 기대했던것과 조금 다른 결과가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공감능력은 원래 좀 높은 걸 알고 있었고 외로운, 우울감 등의 네거티브한 성향은 지금 제가 행복하니까 낮은걸로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자존감이 생각보다 높게 나와 저에대하여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을 하며 사람에 관해, 친구에 관해, 저에 관해 더 생각하고 고민해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인거 같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할 수 있을지 방향을 잡을 수 있으니까요 :) 매일 매일 더 크리베이트하게 살아봐야겠습니다.
오늘의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이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단순히 네거티브 파지티브의 개념이 아니라 객관적인 분석- 혹은 나는 어떤 사람으로 보이는가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평소에도 혼자 이런 저런 주위 사람들을 보며 이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것을 즐기는데 반대로 나같은 사람이 나를 분석한다면 어떨까. 나의 하루를 찍거나 요약해서 자신이 보며 제 3자인냥 나에대해 분석할 수 있는 tool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당신의 MBTI 성향은? ENFJ
외향성(E) 70% / 30% 내향성(I)
직관 (N) 65% / 35% 감각 (S)
감정 (F) 80% / 20% 사고 (T)
인식 (P) 40% / 60% 판단 (J)
따뜻하고 적극적이며 책임감이강하고 사교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다.
민첩하고 동정심이 많고 사교적이며 인화를 중요시하고 참을성이 많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공동선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한다. 현재 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추구하며 편안하고 능란하게 계획을 제시하고 집단을 이끌어가는 능력이 있다.
2014/2015년을 생각해보며 한해를 되돌아 보고
2015에 대한 생각을 구체화 하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MBTI 성향
: ENFJ
외향성(E) 100% / 내향성(I)0%
직관 (N) 85% / 감각 (S)15%
감정 (F) 65% / 사고 (T)35%
인식 (P) 20% / 판단 (J)80%
김창준씨의 글을 보면서 협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다익선이 아니라 quality over quantity.
- 오늘의 아이디어는? -
샤프심 끝 부분은 항상 쓰지도 못하고 버리기 마련인데 조금 낭비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샤프심을 더 알뜰하게 끝까지 쓸 수 있는 샤프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 당신의 MBTI 성향은? -
저는 INTJ 나왔습니다 (70/55/60/70)
행동과 사고에 있어 독창적이다. 내적인 신념과 비젼은 산이라도 움직일만큼 강하다. 16가지 유형중에서 가장 독립적이고 단호하며, 때때로 문제에 대하여 고집이 세다. 자신이 가진 영감과 목적을 실현시키려는 의지와 결단력과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자신과 타인의 능력을 중요시하며, 목적달성을 위하여 온 시간과 노력을 바쳐 일한다. 직관력과 통찰력이 활용되는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예를 들면 과학, 엔지니어링, 발명, 정치, 철학분야등이다.
안 좋은 점도 꽤 나오네요. Personal relationships, particularly romantic ones, can be the INTJ's Achilles heel.
MBTI가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좋은 도구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는 훈련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가장 많이 느꼈습니다.
*오늘의 아이디어는?
눈의 피로를 감지하는 컴퓨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니터가 스스로 잠시 꺼져서 눈을 쉴 수 있게 한다.
--> 시력 보호
*당신의 MBTI 성향은? http://no-smok.net/nsmk/INFP
INFP (60/50/70/50)
탐색가 예술가 신념가 이상가
마음이 따뜻하나 상대방을 잘 알기 전에는 표현을 잘하지 않는다.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사람이나 일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또한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는 정열적인 신념을 지니고 있다.
INFP형은 자신이 지닌 내적 성실성과 이상, 그리고 깊은 감정과 부드러운 마음을 좀처럼 표현하지 않으나 조용하게 생활 속에서 배여 나온다. 이해심과 적응력이 많고 대체로 관대하고 개방적이다. 그러나 내적인 신의가 위협을 당하면 한치의 양보가 없다.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 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맥도날드 관련 아이디어를 모은 것을 보면서, 막연하게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주제를 두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작은 실체에서 시작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늘의 아이디어
3D printing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3D printing을 이용해서 수영복이나 속옷, 바지 등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개인의 3d기록을 저장해 두었다가 디자인만 다르게 적용하여 구매할 수 있게 한다면. 저는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서 계속 물건을 구매 할 것 같아요!
당신의 MBTI 성향은?
ENFJ 따뜻하고 적극적이며 책임감이강하고 사교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다.
민첩하고 동정심이 많고 사교적이며 인화를 중요시하고 참을성이 많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공동선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한다. 현재 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추구하며 편안하고 능란하게 계획을 제시하고 집단을 이끌어가는 능력이 있다.
MBTI를 해보면서 사람도 제각기 다르지만 분류를 통해, 각 유형의 사람에 더 잘 이해할 수 있는것 같아요. (심지어 자기 자신도)
Frame과 그에 따른 분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아이디어-
버스 정류장같은 곳에서는 대기 시간이 기니까, 광고를 크고 멀리서도 가독성이 좋은 것 넣기 보다는 글이나 웹툰 형식으로 더 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면서 대신 더 사람들의 기억에 새기기 쉬운 방식의 광고를 넣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MBTI- ENFP
외향성(E)30% 내향성(I)70%
직관(N)75% 감각(S) 25%
감정(F)70% 사고(T) 30%
인식(P)50% 판단(J) 50%
"뒤집어라" - 크리베이트 아이디어카드 중
(http://no-smok.net/nsmk/INFP)
외향(E) 40% | 내향(I) 60%
직관(N) 85% | 감각(S) 15%
감정(F) 70% | 사고(T) 30%
인식(P) 50% | 판단(J) 50%
INFP 탐색가 예술가 신념가 이상가
- 마음이 따뜻하나 상대방을 잘 알기 전에는 표현을 잘하지 않는다.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사람이나 일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또한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는 정열적인 신념을 지니고 있다.
-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통찰력과 긴 안목으로 앞을 내다본다.
-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있는 실제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또한 너무 많은 사람을 동시에 만족 시키고자 하는 부담에서 벗어나려는 노력과 객관적인 입장을 취하는 태도가 때로 필요하다.
외향성(E) 30% 70% 내향성(I)
직관 (N) 70% 30% 감각 (S)
감정 (F) 35% 65% 사고 (T)
인식 (P) 55% 45% 판단 (J)
의미는 잘 모르겠어요 ^^; 찾아보고 올릴게요~
민첩하고 동정심이 많고 사교적이며 인화를 중요시하고 참을성이 많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공동선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한다. 현재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추구하며 편안하고 능란하게 계획을 제시하고 집단을 이끌어가는 능력이 있다.
사람을 다루는 교직, 성직, 심리 상담치료, 예술, 문학, 외교, 판매등에 적합하다.
때로 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을 점을 지나치게 이상화하고 맹목적 충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평소 성향과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
피부로 느껴요. 각자 장점들이 다양하고 마음도 너무 좋고, 개인적으로는 배울 것도 많고
커뮤니케이션 과정도 따뜻하네요. 함께 정말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내보고 싶어요.
2. idea - 여러가지 프로젝트들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각 프로젝트별로 진행과정을 표시해 보면 어떨까요.
진척상황을 서로 공유할 수 있고, 현재 중요한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3. ENFP형이라 하네요. detail이 약한 편인데 이를 좀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2. Idea - 향후에 개인적인 슬럼프나 회사에 불만이 생기거나 했을 때 건설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해, 개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몸에 배게 하고 싶습니다. 우린 직접 얼굴보며 말로 하고 모두가 같이 들을 수 있는게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메신저로는 파일/URL만 전송하는 원칙을 개인적으로 정하고 지켜보고 싶습니다.
3. ENTP형 (개인적으로는 INTP라고 생각합니다)
외향 50% 내향 50%
직관 70% 감각 30%
감정 40% 사고 60%
인식 60% 판단 40%
예전 검사 때보다 N과 T가 줄어들었어요. 좋은 변화일 수도 있지만 전 NT가 좋은데 약간 실망?...
2. Idea – 요즘 일본은 지진 때문에 엄청난 손실을 겪고 있을 것을 예상합니다. 사람을 잃는 아픔을 겪는 동시에 경제적 그리고 물질적 손해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저 같은 사람들은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TV를 시청할 때 가끔씩 모금이나 자원 봉사를 신청 할 수 있게 관련 정보나 번호를 띄우는데 너무 빨리 지나쳐 막상 돕고 싶은 사람들도 어떻게 연락을 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봉사 할 수 있는 새로운 route가 제공 되었으면 합니다. 모금을 모을 수도 있고 봉사 활동에 대한 정보나 공지도 사람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있으면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들은 막상 봉사를 하려고 해도 어디서 시작해야 될지 몰라 결국 포기를 하고 봉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가짐을 서서히 잊게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서만 아닌 봉사에 대한 의지도 없는 사람들을 이끌어서 봉사를 하게끔 하는 서비스가 있으면 손실을 극복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3. ENFJ형
외향성 100% 내향성 0%
직관 75% 감각 25%
감정 65% 사고 35%
인식 40% 판단 60%
주말에 지인들과 만나서 한가지 경험을 가지고 그 주제를 어떻게하면 시각적으로 임팩트있게 표현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 상황을 한 화면안에 담는다고 가정하고 나는 이러한 것을 보고 그러한 감정이 극대화 되었다 등등의 의견을 듣고 "말"이라는 전달도구의 힘을 강력히 느끼고 그것을 대신할 의사전달의 매개체에 대한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 idea
요즘 봄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한손에는 우산을 들고 다른 한손에는 가방이나 다른 물건이 채워지면 무엇을 하기에 되게 불편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우비는 답답하고 우산은 손에 들기에는 유동성이 떨어지고.. 이런 것을 고민하다보니 우산을 모자처럼 머리에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가제트형사의 모자처럼 모자에서 우산이 튀어나온다면?) 다니기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비주얼적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3. MBTI
INFP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