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체 : LG 전자 HE 연구소 (TV, 오디오, 모니터, car audio) 중 car 쪽.
- 목적 : 3-4년(G2) 후 미래 자동차 시나리오 도출하여 사업 기회 모색
- 기간 : 6주. 2011.05.30~7.8
- 사전미팅 : 2011.05.24
- Kick off : 2011.05.30월
- Value 공유 미팅 : 2011.06.07화 - 집약된 내용으로 value를 보여주니까 동의를 잘 못함
- Value Define 미팅 : 2011.06.10 금 오전 10시~6시 - 함께 activity함. 바라는 상이 달랐다는 사실을 확인함
- Value Redefine 미팅 : 2011.06.15수 오후 2시. - insight report 방식으로 보고서 형태로 전달. 보고서 리뷰 및 메가 트렌드 논의. Value Redefine은 작업하지 못함
- Value Redefine 피드백 미팅 : 2011.06.20
- Workshop 1 : 2011.06.27
- Workshop 2 : 2011.06.30
- Final Report 및 산출물: 2011.07.08
Why Project?
- 제니가 프로젝트 경험을 쌓으면서도 동시에 Project의 실질적인 leader로서의 경험을 쌓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란이 프로젝트 내에서 아이데이션이 어떻게 활용하는지 경험을 쌓으면서, 그 교훈이 교육에 피드백이 되었으면 좋겠다.
- 하니가 프로젝트 권한 위임(empowerment)의 balance의 감을 갖었으면 좋겠다.
- 외부 협업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았으면 좋겠다(동짜, 외부 디자이너...)
- 미래 시나리오 작업의 프레임을 잡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Pre-Moterm
하니, 란, 제니 - 이 프로젝트가 망했다. 망한 이유는? + 망하지 않으려면?
1. 디자인부와 사업부 양쪽을 크리베이트가 잘 조율하지 못해서, 이도저도 아닌 결과물이 나왔다. 누구도 못 쓰는 결과물
→ 2개 주체의 서로 다른 니즈.
→ 잘 하자. (?). 벽에 리서치 과정에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붙이는 wall을 만들자.
2. 외부인원(트렌드 리서치, 컨셉 비주얼화) 컨트롤이 안되서 망했다.
→ 막판에 일이 몰리지 않게 중간점검을 자주 하자. (수)밤까지 1차적으로 받자. 작업중 상태라도.
3. Ideation Workshop에서 기술적인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데, 셋다 운전을 안하고 차를 잘 몰라서 지식이 부족했다.
→ 차에 관심많은(오덕스러운) 사람을 2명 섭외해서 참여시키자.
→ 워크샵 1일차를 일찍 끝내고 우리끼리 남아서 결과를 그룹핑하자. 2일차는 조별로 컨셉 20개씩 내보라고 하고, 우리가 정리해서 10개로 추리자.
4. 하니의 건강
→ 건강 조심
5-1. 일정이 컨트롤되지 않아서 산출물 내는 시기가 뒤로 미루어졌다.
5-2. 7타입, 교육, 제안서 등의 작업이 자꾸 끼어들어서 일정 관리가 안되고 막판에 바빴다.
→ [일정] 일정표를 만들어서 벽에 붙이자. 1주일을 기본으로, 반으로 잘라서 2~3일단위로 관리하자.
7. 프로젝트 범위에 대한 고객사의 요구사항이 자꾸만 늘어나서, 우리는 우리대로 고생했으나 고객사도 만족하지 못했다.
→ 오늘 kick-off에서 논의한 내용 정리해서 참석자 전체 공유하기.
→ 그러나 '탈것 전반', '전기차' 부분은 아직 넣어두기. 민감한 부분. 전기차는 고객사 쪽에서 내부협의 후 알려주기로 함.
8. 우리 산출물에서 메가트렌드에 대한 부분을 고객사 상부에서 보고 전문적이지 않다고 했다.
→ 메가트렌드의 특성상 원래 그런 위험성이 있다. '뻔한 얘기'로 보일 염려. 활용 방법을 정교화 하자.
Conclusion
Home Page Case Study 소개글
Future Car-life for LG Electronics
Car-life에 있어서의 Future scenario 도출
Client : LG Electronics
Project Date : 2011.6-7
자동차는 기계 덩어리에서 전자 제품의 모습으로 점점 발전해 가고 있다. 또한 이동 수단으로 출발했던 차는 이제 생활 공간의 모습으로 변모해 가고 있기도 하다.
본 프로젝트는 탈것에 관련된 전반적인 car-life가 미래에 어떻게 변할 것인지를 예측하여 새로운 제품 컨셉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먼저 Car-life와 관련된 customer experience journey를 기본 토대로 task를 추출하고, 각 tast에 대한 needs를 조사 및 그룹핑하여 value를 정의하였다. 또한 최근의 기술 발달과 두드러지고 있는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자동차 산업에서 나타나고 있는 trend를 조사하였다. 6개 분야에 대해 총 85개의 트렌드가 수집되었으며, 이를 Ideation workshop 및 concept developing시에 material로 활용하였다. 또한 customer value에 영향을 줄 수 있는 Macro Trend를 조사하여 concept developing시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LG전자 내부 관계자, 기술경영대 대학원생, 크리베이트 스텝이 모여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Customer value와 needs에 해당하는 situation들을 발굴하고 Ideation Workshop을 설계하였으며, 크리베이트의 아이데이션 방법론을 활용하여 미래에 필요한 제품과 기능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였다. 마지막으로는 도출된 아이디어를 선별하고 그룹핑한 뒤, LG전자 내부 관계자, 크리베이트 스텝, 기술경영대 대학원생이 이를 구체화하여 제품 컨셉으로 발전시키고 미래 시나리오를 도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