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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코칭 5기

실험/연구 2

posted Jan 1, 2011, 3:36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3:36 PM]

  • 기간: 오늘(12/31)부터 1/14 오전 10시까지로 합니다.
  • 팀 구성: 5기 여러분들이 상의하셔서 총 2개의 팀으로 나누면 됩니다.
  • 실험 주제: 워크샵 3,4에서 배우셨던 것들에 주로 초점을 두시고(가이드라인이므로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 업무 개선을 위한 실험을 합니다.
  • 실험 대상: 구성한 팀 내에서 한 사람을 선정하고 그 분의 실제 업무 분야(소속 팀, 조직 등)에서의 개선을 꾀합니다. 만약 네 사람이 한 팀이라면 한 명은 피실험자 혹은 실험 대상이 되는 것이고 나머지 세 명은 실험자 혹은 써포터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협력 방식: 온오프라인, 빈도 등 모두 자율적으로 알아서 하시되, 제 가이드라인은 적어도 전체 기간 중 각자 한 번 이상은 실험 대상자의 조직을 직접 방문하셔서 자료 수집 및 실험 참여를 하시는 겁니다. 제 생각에는 그 이상으로 긴밀한 협력을 하셔야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진행상황 투명성: 현재 실험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저에게 투명하게 해주세요(5기 전체, 혹은 AC2 전체가 공유해도 됩니다). 저는 스프레드시트[1]에 각 팀의 진척도 투명성을 점수로 매일 측정하려고 합니다. 토 일요일은 기본적으로 점수를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만, 만약 가시적인 사항이 있거나 하면 기입하도록 하겠습니다.
  • 우려사항: 연말연시다 보니 날짜 잡기가 어렵고 해서 오프라인으로 메일 몇 번 주고 받다가 실험 대상자 중심으로 실험이 진행되고 써포터들은 별 참여가 없게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미리 premortem을 하셔서 대책/차선책을 세우고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험/연구 1

posted Jan 1, 2011, 3:35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3:42 PM]

각자 오늘 정하신 실험/연구 올려주시고(아래 스프레드시트에 새로운 시트 추가해서 올리셔도 되겠네요), 각자 파트너 다시 확정하시고, 파트너끼리 어떻게 도와줄지 약속도 정해보세요. 그리고 1차 1대1 코칭 스케쥴 정해주시고요. 늦어도 금주 금요일 오전까지는 일정 약속이 완료되었으면 합니다.


  • 이름 - 박정수 
  • 파트너 - 조승빈 
  • 파트너의 지원 계획 - 없음 
  • 실험 제목 - 팀원들의 Accountability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 방법 찾기
  • 가설 
    • 1. 팀장이 회의에서 소극적으로 참여하면 팀원들의 발언 횟수가 많아질 것이다. (발언 횟수가 Accountability의 척도라는 가정)
    • 2. 성취하려는 목표가 분명하고, 타임박싱이 분명하면 accountability가 높아질 것이다."
  • 실험 내용 
    • "(...ing)
    • * Accountability를 측정하는 방안에 대해 paper research (12/20)
    • 1. 회의때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팀원들의 발언 횟수를 기록한다.
    • 2. 주위의 매니저들에게 '과거에 보아왔던 사람 중에 accountability가 높은 사람(일정을 잘 준수한다, 보고를 잘 한다 등)이 있었는지' 조사한다. 그 사람들의 특징이 있었는지 설문한다.
    • 3. 2번에서 추천받은 사람 중 직접 만날 수 있는 사람을 선정해서 CTA를 한다: 업무 지시가 모호할 때는 어떻게 하는지, 기한이 없는 연구성 업무나 신규 개발 업무는 어떻게 하는지, 상사와 얼마나 빈번하게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는지
    • 4." "
  • 관찰데이터 
    • 1. 나 이외에 3명이 참석한 개발팀내 A 회의에서 소극적으로 안건만 내는 역할을 했음. 3명 모두 시선이 팀장(나)을 향해있었음.
    • 2. A 회의에서 안건을 논의하다가 잠깐 회의자리에서 나와봤음. 3명 모두 일어서서 칠판 앞에서 열띤 토론을 하기 시작함.
    • 3. 고객사에서 했던 B 회의에서는 다른팀의 BA가 주도적으로 논의를 이끌어가는 역할을 했음. 팀원들(2명)은 1.5시간동안 3회의 간단한 질문을 함."

과제 2 - 프로세스 모델 비교, 장단점 도출

posted Jan 1, 2011, 3:33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3:33 PM]

과제: 자신이 속한 회사(혹은 속했던 회사 -- 우선순위는 현재 속한 회사가 더 높음)의 타팀의 프로세스 모델을 최소 하나 이상 조사(인터뷰, 관찰, 자료분석, 설문 등)하고 현재 자신이 속한 팀의 프로세스와 비교하라. 그리고 해당 프로세스의 장점, 단점(어떤 맥락에서 장점이 되고 어떤 맥락/조건 하에서 단점이 되는지)을 도출하라.

Workshop 4 - 요구사항, 계획 및 조정하기 (애자일 요구사항 기법, 각종 추정 기법, 모니터링 기법등)

posted Jan 1, 2011, 3:29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3:34 PM]

  • 사용자 스토리
  • 불확실성과 화해하는 프로젝트 추정과 계획
아마 이번 3, 4에서 배우시는 내용은 제 경험상 생산성 측면(ROI)에서 가장 큰 효과를 주리라 생각이 듭니다. 기대도 많이 하고 오시고, 고민도 많이 하고 오시면 좋겠네요.

Turn Customer Input into Innovation
  http://www.ergen.gr/files/TurnCustomerInputIntoInnovation.pdf

위 글의 저자인 Anthony Ulwick의 회사의 참고 자료(pdf 문서들)
  http://www.strategyn.com/resources/

Lean Start-up
  http://en.wikipedia.org/wiki/Lean_Startup
  http://leanstartup.pbworks.com/

10 Small Steps to Better Requirements
   http://easyweb.easynet.co.uk/~iany/consultancy/ten_steps/ten_steps_to_requirements.htm

Effort Estimation쪽 Expert Judgement 분야 대가 Magne Jørgensen의 논문들:
   http://simula.no/people/magnej/bibliography

Estimation 관련 참고 presentation 파일
  http://simula.no/publications/Simula.simula.176

Workshop 3 - 사용자 경험(애자일 UX)과 제품/서비스/프로세스/마켓 이노베이션

posted Jan 1, 2011, 3:24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10:30 PM]

워크샵 3 (12/29 19~22) : 사용자 경험(애자일 UX)과 제품/서비스/프로세스/마켓 이노베이션

책추천 
  •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을 보고 오시면 워크샵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것이고, 
  • 혁신에 관심이 있다면 크리스텐슨 교수의 서적[1]이나
  • 회사문 닫아라(역발상 마케팅으로 재출간)도 참고하면 좋습니다.
  • The Entrepreneur´s Guide to Customer Development for Tech Startups - A "cheat sheet" to The Four Steps to the Epiphany http://www.custdev.com/

[1] 크리스텐슨 교수의 아이디어를 실전에 적용하는 데에 훌륭한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 자료를 참고하세요.

크리스텐슨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 성공 기업의 딜레마. 파괴적 혁신. 혁신 기업의 딜레마 -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파괴적 혁신 전략
- 성장과 혁신 
- 미래기업의 조건 
- 행복한 학교 - 글로벌 시대의 성공 인재 육성을 위한 학생 중심의 수준별 맞춤 교육혁명
- 파과적 의료휵신 

HTML

http://www.innosight.com/our_approach/JOBS.html 
  • innosight는 크리스텐슨 회사 
  • JOBS - Jobs to be done이라는 개념을 이야기함. 끝내야 할 일. 뭘 해야 하는가?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까? 
  • Objective, Barrie, Solution
  • 소비자가 해결하려고 하는 그본적인 문제가 무엇인가? 그것은 context에 따라 달라짐. [Customer] wants to [solve a problem] in [this context] 
  • Objective - 소비자가 솔루션을 사용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unmet needs 이야기. 그 이면을 읽어라. 10대에게 쿨함이 중요함 
  • Barriers - 우리의 솔루션을 소비자가 쓰는데 제한하는 barriers는 무엇인가? 제약 조건. wealth (the cost is too high), skills (the solution is too complex so I can’t use it), access (I cannot obtain the solution) or time (I don’t have the time to learn or use the solution) 
  • Solutions - 고객이 고려하는 솔루션을 무엇인가?
  • Jobs to be done  좀 더 찾아 본 결과 
    • 파괴적 혁신에 의한 비고객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기존과 같은 소비자의 생태학적 특성파악에서 나아가 상품의 효용에 주목하여야 한다고 크리스텐슨 교수는 말한다. 상품의 효용이란 해당 상품·서비스의 소비로인해얻을수있는만족과풀릴수있는문제점, 혹은 해소될 수 있는 갈증을 말한다. 
    • 미국의 한 패스트푸드 기업은 자사 밀크쉐이크의 판매증진을 위해 소비자의 특성, 경쟁사 상품의 특징 등 여러 가지를 분석한 결과 뚜렷한 실마리를 얻을 수 없었다. 
    • 결국 가장 많은 소비가 이뤄지는 오전 시간대를 잡아 고객의 니즈와 그에 따른 상품의 효용을 파악한 결과, 밀크쉐이크 소비로 인해 소비자가 얻고자 하는 것(Jobs To Be Done)은 운전시 무료함을 달래면서 뱃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고, 소비자들은 인근에 있는 경쟁사 제품과 자사 제품의 선택에 있어서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 결국 밀크쉐이크가 충족시켜야 할 고객의 니즈는 따분함과 아침의 허기였고, 그 경쟁상대는 유사한 음료 뿐만이 아닌 도넛, 베이글, 신문, 더욱 확대하자면 라디오나 아이팟과 같은 전혀 다른 카테고리의 상품들이라고 할 수 있었다. 
    • 결국 해당 기업은 밀크쉐이크를 더욱 진하고 되게(thick) 만드는 한편, 과일이나 쿠키가 들어간 제품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들이 오래 즐길 수 있게끔 상품의 효용을 증대시킬 수 있었고, 그 결과 큰 성공을 거두었다.
Lab과 venture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 JOBS 개념 사용됨. 크리베이트도 이렇게 할 수 있겠네. 

For (target customer) who (statement of the job to be done), the (product name) is a (product category) that (statement of key benefits and compelling reason to buy). Unlike (primary competitive alternative), our product (statement of primary benefit differentiation).
2006.1.16일에 쓴 글. what customers want from your products.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뭐? 
http://www.newspapernext.org/2006/05/a-fascinating-jobstobedone-stu.htm

PDF

http://docs.google.com/viewer?a=v&q=cache:JDaUs0QAaM0J:www.innosightventures.com/upload/JobsToBeDone.pdf+Finding+the+Right+Job+For+Your+ProductBy+Clayton+M.+Christensen&hl=en&pid=bl&srcid=ADGEESjXr4AN6a-TwlV3D4A-W5rJrlfT9gqSUH9rTDDT0j3ISGka97jss8e9vDrJIL_MAt2EEe_Il_n7NevtFmX5Osv7WdR-Mf7Sqeh02VeRFJWn8S1ljDfS50G450pY-MG17O4fXIgH&sig=AHIEtbSs2xP7aGjTlewogSMejdoZux9utg
http://www.sce.carleton.ca/faculty/tanev/TTMG_5103/Articles/Ulwick_Giving_customers_a_fair_hearing_MIT_Sloan_2008.pdf
http://www.value-eng.org/knowledge_bank/attachments/Barker%20-%20VM%20Using%20Outcome-Driven%20Innovation.pdf
http://www.strategyn.com/visitors/download/customer-centered-innovation-map/
http://docs.google.com/viewer?a=v&q=cache:UwnlFF9lHhkJ:www.altfeldinc.com/pdfs/Customer.pdf+%22customer+centered+innovation+map%22&hl=en&pid=bl&srcid=ADGEESiygyqTKvUCh5_k7hn7VfhcagW0OXljcmDQOeuCvnDIQv5hQhFyntCWxXDfe1ShFoNvdNaywcF4N4OEFSpCv3AwS3-CBCZP-7PYSl57mMSsUlY5yCt4blrAtD_POPz5sriF8MLq&sig=AHIEtbTLWYSh0_m0r0VAq0iDkg0VtfgKSQ
http://docs.google.com/viewer?a=v&q=cache:5qwV-auaY24J:web.nchu.edu.tw/~rdwang/innovative_npd/The_customer-centered_innovation_map.pdf+%22job+mapping%22+ulwick&hl=en&pid=bl&srcid=ADGEEShQK0wdIE1r5IHivx5Au2O5YjgtLqEoXCpZzPTSmDSNgGG97msAXsQ1DcPZhcOMrcrI0sZrg9I5S6X_EsYMVprWEzMxn0vu7ZubEJ-V2lw1T2mGLV0j152w-xSE3BFi2kbR7SK4&sig=AHIEtbTykUcvecifbqo4-PKx1mmShXAk-A


Workshop 2 - 기술적 리더십과 관리, 관찰, 분석, 실험설계, 가시화 (애자일 관리 기법, 각종 측정법, 시각화 기법, 통계적 분석 기법 등)

posted Jan 1, 2011, 3:23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9:44 PM]





5기의 테마는 실험
 

10시~12시반

MOIJ

MOIJ 와 4 Temperature (NF, SJ, NT, SP) 설명
각자 MOIJ 중 강점과 가장 계발해야 할 점 조사.


동전 실험

100원짜리 동전위에 물방울이 몇 개 올라가나? (50분 동안)
 
2팀으로 나누어 실험한 후에 피드백

실험
  • 실험의 목적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 안에서 하는 경향이 있다.
  •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무엇인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정의(definition)를 내리는 과정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
  • 가설을 세운다. 할 수 있는 실험은 너무 많기 때문에, 가설을 입증할 수 있는 실험으로 선택적으로 한다. 모든 실험을 다 해볼 수는 없다.
  • 여러 번 해서 평균, 표준편차를 활용한다.
  • 책 읽고 실험해오기 숙제와 동전 실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 관찰 과정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는 것보다는 가설을 미리 세우는 것이 좋다. 
  • 위키피디아에서 Scientific Method 찾아보기
 

12시 40분 ~ 2시 50분

식사 + 서점(반디앤루니스)의 매출액 개선을 위한 실험을 해보고 오기
 

2시 50분~3시반

지난 1시간 50분간의 만족도 설문. Talking Stick 사용해서 이야기.

(서점에서 사무실로 다들 오시기를 기다리는 동안..) 
실행 연구, 실천 연구라는 키워드.
'Doing Action in Your Own Organization' 이라는 책 참고하면 좋다.
Ed 3은 종이책으로 있어서 아마존에서 살 수 있고, Ed 2는 인터넷에서 PDF를 구할 수 있다. ( http://bit.ly/eZp48V )

서점에서 어떤 실험을 했는지?
책 읽고 실험해보기, 동전 실험, 서점 실험이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을까?

* 차이점이라면, 서점 실험은 컨트롤의 제약이 있다는 점 (진열대를 옮길 수도 없고...)

'실험'이라는 단어에 대한 편향(stereotype)이 있다. 보통 실험이라고 하면 공학적 실험을 연상하는 경향이 있음.
 
실험이란,
 
실험에 대한 마인드셋
 
Action Learning(실행 연구)

일반적인 연구는 실험자와 피실험자가 분리되어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연구도 있다. 

교실에서 교사가 수업과 병행하면서 교육 개선을 연구하는 경우. 별도로 연구를 할 시간도 없다. 이럴 때는 연구자가 직접 참여하면서, 연구의 영향을 스스로도 받으면서 연구. 질적 연구 방법과 양적 연구 방법 병용.
 
질적 연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높이는 방법
  1. 기간, 집중: 장기간 수행하되, 소수에 집중한다.
  2. 삼각 측량 (Triangulation): 한 가지 방법만 쓰지 말고 여러 방법 병용해서 비교
  3. Thick Description: 심층적 설명을 제공. 그냥 '평균이 85.0이다'라고만 하지 말고, '13세-15세 남학생의 영어 점수를 평균한 것이 85.0이고, 분산과 표준편차는 oo이다' 라고 부가적인 설명을 제공하여 독자가 판단하도록.
  4. 참조자료 (Referential adequecy material): 참조자료를 연구와 함께 제공한다. 사진, 비디오테이프, 녹음테이프, 노트, 연감,현장기록지...
  5. Peer debriefing: 동료연구자에게 다른 관점 조언 평가를 구한다.
  6. Member checking: 연구구성원이 재평가
  7. reflextive journal: 스스로 회고
실행 연구의 구체적 방법으로는, 서술적 관찰, 층위 샘플링, CTA, 인과 분석 등...

 * journal 적기: 매일 배운 것 기록, 실험한 것 기록하기.

질적연구 vs 양적연구
(보통 양적연구만이 과학적이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사회과학에서는 질적연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마찬가지로 과학적.
Wikipedia의 ScientificMethod 참조하면 좋다)

3시반~5시

15분 동안 Bejeweled + Blitz 의 점수를 어떻게 하면 높게 올릴 수 있을지.

* 직접 전문가에게 '잘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라는 질문을 할 수도 있겠다. 이런 방법도 실험이라고 봄.
 

5시~6시반

실제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 실험계획을 만들기
 
2명씩 서로 짝을 이루어 코칭하고 받으며 앞으로 2주동안 할, 각자 본인의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 실험계획을 만들어 보세요. (15분동안, 시뮬레이션 아님)

업무 개선 실습 코멘트 
  • time table 정한 것 좋았다
  • 경험 공유하는 방안 좋았다.
  • 진행자 (의사결정자)를 선택했어도 좋았겠다. 특히 시간이 얼마 없는 경우, 의사결정자가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
  • 공유된 경험들로부터 자꾸 공통점을 묶어내려고 했었는데, 예외적인 것을 뽑았더라면 어땠을까?

실험도 일종의 double loop learning이다.

과제

Enterpreneur's Guide to Custom Development 읽기  
 
노트를 하나 구입해서 5기 과정중에 Journal 적기 
 

참고서적 

 '(교육 현장 개선과 함께 하는) 실행연구방법' 

Workshop 1 - 메타 방법론 (각종 애자일, 비애자일 방법론 비교, 장점 조합하기 등)

posted Jan 1, 2011, 3:22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9:42 PM]



노트 필기 https://sites.google.com/site/agilecoachsqaured/ac2-5/workshopday1

1. 기업은행 / 하나은행 / PM의 변 Case 검토

숙제를 하면서 정리한 내용들 중, 중요한 3가지씩 고르기. 
-> 발표는 효과적이었는가?
-> '중요하'다는것을 판단하는데에, 어떤 기준을 사용했는가?

2. Process Model 그려보기

3. 현재 팀의 Process model 그려보기

4. Process Meta-model 그려보기


Satir는, "우리에게는 many faces가 있다"라고 말한다. 어떤 프로젝트가 완전히 'is / isn't agile'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좋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강화시키고, 좋지 않은 부분은 덜 하고, 선택할 수 있다.
Meta-model을 본 이유는, 애자일/비애자일 이전에 'Fundamental을 보자'는 의도였음.

5. G. Weinberg의 Meta-model



Weinberg는 프로젝트의 실패를 2가지로 나눈다.

  • Action failuremanager가 incongruent. 매니저가 비일치적이거나 
  • Info failurecontrol cycle이 없거나, 왜곡되거나...

100만장자 테스트 (The Millionaire Test)

"Random process보다 낫지 않으면 그 프로세스는 사용하지 말아라"
"If you can't show that your process is bettern than random, don't use it"


Process Principles
  1. Stability PrincipleEvery part of a process must be a controlled system 프로세스의 부분은 통제가능한 시스템의 부분이어야 한다. 
  2. Visibility PrincipleEverything in the project must be visible at all times 프로젝트의 모든 것은 항상 가시화되어야 한다. 
    1. Reality Principle: Nothing is real until it has passed independent review
  3. Mesurability PrincipleAnything you don't measure will be out of your control 측정될 수 없다면 컨트롤 할 수 없다. 
  4. Product PrincipleIf you don't have to meet requirements, management is no problem 요구사항을 만족 할 필요가 없다면, 관리는 별 거 아니다. 

Chris Argyris, 'Single loop-learning, Double loop-learning'

과제 1 - 책 읽고 애자일 요소 찾기와 나의 선택 관점에서 기술하기

posted Jan 1, 2011, 3:08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3:36 PM]

다음 서적, 혹은 비슷한 류의 서적들을 보시고...

기업은행 차세대 시스템 성공 사례 http://www.yes24.com/24/goods/2605488?scode=032&srank=2 
팍스 하나 스토리 : 현업과 IT가 함께 만든 하나은행 혁신 이야기 http://www.yes24.com/24/goods/3663853?scode=032&srank=1 
PM의 변 : 능력 없는 프로젝트 관리자의 변명 http://www.yes24.com/24/goods/3796396?scode=032&srank=1  

이 책에서 쓰고 있는 방법 중
1) 애자일적이라고 느끼는 것, 혹은 내가 동의하는 부분
2) 같은 상황(해당 프로젝트)에서 내가 보기에 그런 선택은 잘못한 것 같다고 느껴지는 부분 (그리고 나라면 대신 어떤 선택을 할지)

를 찾아서 A4 용지 한 장에 정리해서 월요일 워크샵 시작 전까지 메일링리스트, 혹은 구글 사이트로 제출해 주세요.
이번 과제는 OT 때 파트너들끼리 함께 합니다. 총 세 팀이니까, 보고서도 총 세 개가 나와야겠죠.

0. Overview

posted Jan 1, 2011, 3:07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3:49 PM]

  • 13주 58시간 --> 3개월 / 워크샵 8회 (수요일 3h+목요일 8h+수요일 3+목요일 8+8+8+8 = 46H) + (코칭 8회X 1.5= 12h) =58h)
  • 부가세 포함 3,740,000원 --> 340만원 --> 58620원 / H   
  • 1대1 코칭(90분), 워크샵 외에도 일주일에 평균 10시간 공부 
  • https://sites.google.com/site/agilecoachsqaured/ 모든 내용은 여기에 기록됨 

  • 자격 : AC2 레벨 1 과정을 모두(3개월) 수료하신 분 혹은 레벨 2 지원 테스트를 통과하신 분
  • 레벨 2 지원 테스트 : 상사나 부하 직원, 동료, 혹은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로부터의 추천서 2부 이상. 추천서 내용은 이 사람이 최근 1년 내에 어떤 면에서 성장을 했고, 다른 사람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줬는지를 구체적으로 기술 --> 위 추천서를 내시고 신청을 하시면 1주일짜리 테스트를 드립니다
  • 참가비용 : 3,740,000 원 (부가세포함) 
    • 세 번에 나누어 분납 가능하며(중도 하차 가능), 이 경우 약 9% 금액이 추가됩니다(매월 1,358,000원 지불).
    • 분납경우 첫번째 지불이 스케쥴 6번까지 수료에 대한 것이고 10/31까지 지불하셔야 되며, 두번째는 스케쥴 10번까지 수료로 12/31까지, 그리고 마지막은 1/31까지입니다.
  • 신청방법 : 입금을 먼저 하시고 이메일로 입금 사실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 신청기한 : 10월 31일 24시
  • 과정 취소 : 2분 이하의 신청이 있는 경우 레벨 2 과정 오픈이 취소되고, 입금하신 돈은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1. 오리엔테이션 미팅(1 hr) : 개인별 미팅으로 전체 기간에 대한 목표를 공유
  2. 워크샵 1 (12/15 19~22) : 메타 방법론 (각종 애자일, 비애자일 방법론 비교, 장점 조합하기 등)
  3. 워크샵 2 (12/16 10~18) : 기술적 리더십과 관리, 관찰, 분석, 실험설계, 가시화 (애자일 관리 기법, 각종 측정법, 시각화 기법, 통계적 분석 기법 등)
  4. 코칭
  5. 워크샵 3 (12/29 19~22) : 사용자 경험(애자일 UX)과 제품/서비스/프로세스/마켓 이노베이션
  6. 워크샵 4 (12/30 10~18) : 요구사항, 계획 및 조정하기 (애자일 요구사항 기법, 각종 추정 기법, 모니터링 기법 등)
  7. 코칭
  8. 워크샵 5 (1/14 10~18) : 설계 (메타포, CRC, 가벼운 설계 문서, 지식 공유 등)
  9. 코칭
  10. 워크샵 6 (1/28 10~18) : 테스팅 (TDD, 시스템 레벨 테스팅, 탐색적 테스팅 등)
  11. 코칭
  12. 워크샵 7 (2/11 10~18) : 컨스트럭션 (짝 프로그래밍, 코드 공유, 지속적 통합, 코딩 표준, 형상 관리 등)
  13. 코칭
  14. 워크샵 8 및 정리 (2/25 10~18) : 개발자의 기술적 육성, 회고와 회의 (개발자들을 성장시키기 위한 방법, 애자일 회고 방법, 회의, 집단 의사 결정 기법, 갈등과 분쟁 조정 등)
  15. 코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