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테_안소영
week8
week8. Business Model을 구조적으로 설명하고 참고자료를 덧붙이시오.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기에 앞서 나름대로의 질문을 던져 보았다. 1. BM in crevate 경영학 공부하면서 배운 비즈니스 모델이 전부인가? 그것이 실제인가?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어떻게 현실화 되는가? 크리베이트에서는 어떻게 현실화 할 수 있는가? 크리베이트는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한가?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을 것인가? 나는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가? 2. What is BM 기업에게 비즈니스 모델이란 무엇인가?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무엇이 필요한가? 비즈니스 모델의 키워드는 무엇인가? 목적은 무엇인가? 언제 이용되는가? 무엇으로 이용되는가?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가? 기업에서는, 사람들은 왜 비즈니스 모델을 이용하는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이 있는가? 실패 사례는? 왜 실패했나? 한국에서는? 어떻게 하면 성공할까? BM의 성공이란? 3. How 비즈니스 모델은 전후로 어떻게 연결되는 프로세스를 지니는가? 그 안에서 어떤 스텝(단계)에 따라 진행되는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가?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는가? BM에서 수익이 중요한 이유는? 어떻게 하면 혁신적인 모델을 만들 것인가? 혁신적인 모델이란 무엇인가? 미래의 비즈니스 모델의 방향은? 3. Why BM 비즈니스 모델은 왜 존재해야 하는가? 왜 필요한가? 꼭 필요한가? 무엇 때문에 필요한가? 어떨 때에 필요한가? 비즈니스 모델은 가치를 창출하는 것인가? 그 가치는 어떤 것인가? 공헌적인가? 실리적인가? '그래서 핵심이 무엇인가?' 크리베이트에서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항상 겪는 어려움이다. '그리고 어떤 스토리 라인을 만들 것인가' 위와 같은 두가지 사항을 염두에 두고 질문들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려 한다. (월요일 중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참고 http://www.businessmodelalchemist.com/ http://www.seri.org/ http://www.mahalo.com/how-to-write-a-business-plan http://sites.google.com/a/crevate.com/cintranet/manual/consulting-1/7-step/biz-model 오픈 비즈니스모델 Seizing the White Space: Business Model Innovation for Growth and Renewal Getting to Plan B: Breaking Through to a Better Business Model The new business road test: What entrepreneurs and executives should do before writing a business plan Business Model Generation: A Handbook for Visionaries, Game Changers, and Challengers |
week6
Creativity 어린 시절 우리는 누구나 상상력을 지니고 있다. 아이들은 빈 종이에 원 하나만 그려 주어도 무한히 상상하며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 낸다. 그 원은 안경이 되었다가, 동굴이 되었다가, 사람이 된다. 창의력은 모든 인간이 지니고 있는 속성이다. 다만 성장해 나가면서 사회의 틀 속에 맞추어 이를 발현할 기회를 점차 잃게 될 뿐이다. 창의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시대. 도대체 창의란 무엇일까? 왜 창의력이 필요할까? 창의력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만들어 내는 데에 있어 꼭 필요한 요소이다. 이 때의 창의란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를 나타내는 신선한 아이디어라 할 수 있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문제점에 있다. 문제점을 명확히 파악하여 누군가의 니즈를 해결해 줄 수 있을 때에 창의력은 빛을 발한다. 그렇기에 창의는 새로운 것,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어야 한다. 새롭기만 하면 창의적인가요? 엽기적인것은? 기괴한 것은? 새롭지 않은 아이디어는 더 이상 주목받지 않기 때문이다. 창의는 창조와 같은 건가요? 우리는 무엇을 창의라고 정의하죠? 무엇을 창의가 아니다라고 정의하죠? Innovation 혁신은 변화를 뜻한다. 어떤 분야에서 급진적인 변화가 있을 때 우리는 이를 혁신이라 부른다. 혁신과 혁명은 뭐가 다른가요? 그럼 변화와 혁신은 같은 건가요? 그러나 혁신이 항상 엄청난 출발에서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 혁신은 우리 주변의 아주 작은 것, 사소한 포착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혁신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보물 같은 것이 아니다. 작은 혁신들이 모여 큰 혁신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혁신을 이루어내는 과정에는 어떤 명확하고 절대적인 법칙이 존재하지 않는다. 혁신을 만들어 내는 방법이 있다면 그 틀을 따라가면 되니 그 끝에서 새로운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항상 기존에 없는 것이 혁신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다. 기존의 법칙을 바꾸어 생각하고, 달리 생각하고, 따로 생각하는 과정들에서도 혁신이 탄생할 수 있다. Idea 창의가 새로움을, 혁신이 변화를 뜻한다면 아이디어는 이를 구체화하는 솔루션이라 생각한다. 아이디어의 정의는 솔루션인가요? 아이디어가 항상 해결책이 되지는 않는다. 언제나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다양한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하는 것은 성공 확률을 높이는 데에 의미가 있다. 브레인스토밍이 왜 성공확률을 높이죠? 평범한 아이디어, 식상한 아이디어, 새로운 아이디어, 세상에는 많은 아이디어들이 있지만 이들이 모두 실행에 옮겨지지는 않는다. 왜 그런거죠? 오히려 버려지는 아이디어들이 훨씬 많다. 다만 인간의 머리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아이디어의 한계란 없기 때문에 이를 훈련하고 체계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날 것의 아이디어는 쓸모가 없어 보일 지라도 잘 다듬어진 아이디어는 훌륭한 혁신을 낳는 지름길이다. 날 것의 아이디어와 잘 다듬어진 아이디어는 어떻게 구분하죠? Concept 아이디어들을 모아둔 raw data를 잘 정리하면 그럴듯한 컨셉이 만들어진다. 어떻게 하는 게 잘 정리하는 거죠? 이 단계에서는 보다 논리적인 프로세스가 요구된다. 아이디어를 엉뚱한 방향으로 끌고 갈 경우 처음의 목적이나 의도와 멀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keyword를 통해 아이디어를 뽑아내고, 이를 현실화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컨셉은 아이디어를 제3자에게 전달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컨셉은 뭘까요? 순환적 성장이 빠져 있습니다. 순환적 성장을 통해 본인은 이 꼭지에서 어떤 생각을 하면서 성장하였는지 기술해 보시기 바랍니다. |
week4
1. 2010년 ten crucial trend를 요약하시오. 2010년의 소비자 트렌드는 크게 다음의 흐름을 따른다. 1) Business as Unusual 세계적 금융 위기를 거친 후의 세계 경제는 더이상 이전과 같을 수 없다.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를 고민하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와 어떻게 교류하고 교감할 것인지에 초점이 맞추어 진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투명성과 공정성, 상호 간의 대화와 협력이 중요하다. 세상은 갈수록 더욱 다양하고, 혼란스러워지고, 복잡한 관계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2) Urbany 100년 전만 해도 불과 5퍼센트 정도의 세계 인구가 도시에 살고 있었지만 이제는 50퍼센트에 달하는 전체 인구가 도시에 살게 되었다. Global Report on Human Settlements 2009에 따르면, 2050년에는 70퍼센트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지속적인 도시의 성장과 더불어 수요의 증가와 함께 더욱 발전 된 제품이나 서비스, 나아가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캠페인이 각광 받게 되었다. 경제와 문화적 영향력이 한 나라를 뛰어넘는 메가시티의 등장에 따라 이와 같은 도시의 특성(Urban Pride)을 강조한 제품 및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다. 3) Real-Time Reviews 2010년에 출시 될 모든 제품 및 서비스는 온라인 상의 실시간 리뷰로 평가받을 것이다. 사람들이 사고, 듣고, 참여하고, 입는 모든 것들이 다루어지며 각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비슷한 관심사에 따라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자연스러운 관계를 엮어 나갈 수 있다. 4) (F)Luxury 럭셔리는 희소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는 기본적인 니즈를 넘어서 보다 더 특별해지고자 하는 욕망과 부합한다. 가장 크고 가장 비싼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함을 통해 자신이 특별함을 느끼는 것이다. 마케팅 방식으로 사용되는 한정판 뿐만 아니라 한정적 장소(Limited Locations)에서 판매되는 제품이 하나의 사례이다. 5) Mass Mingling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상의 가상공간에서 자신을 드러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교류한다. 이러한 현상은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 라이프스타일은 실제적인 만남을 유도하여 사회 문화적으로 열린 돌파구를 만들어 줄 것이다. 6) Eco-Easy Eco에 대한 관심은 더이상 새롭지 않다. Eco Trend는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며 새로운 이슈와 관점을 낳아 왔다. 이제는 기업과 정부의 차원에서 소비자들에게 대안을 마련해 줌으로써 보다 옳은, 또한 환경적으로 필요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한다. 7) Tracking & Alerting 새로운 방식의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잊어 버리거나 모르고 지나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 운동 시 옷에 부착 된 장치를 통해 운동량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전달 받을 수도 있고,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점포 위치를 빠르게 전달 받기도 한다. 8) Embedded Generosity 관용이라는 트렌드는 2010년에 더욱 확산되어 보다 실제적인 범위의 자선을 이끌어 낼 것이다. 예를 들어 IKEA의 책상용 스탠드는 하나가 팔릴 때마다 똑같은 제품이 유니세프에 기부된다. 9) Profile Myning 온라인 상의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많은 이들이 자신의 프로필을 가꾸는데 집중한다. 한편으로는 개인 정보의 유출이나 잘못된 정보가 함부로 돌아다니는 것을 방지하게 위해 이를 도와주는 서비스도 등장하고 있다. 10) Maturialism 더욱 전문화 되고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성인용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직접적인 메세지를 담은 패션의류 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 브랜드에서도 강렬한 메시지를 담은 광고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2. Trend의 생성과정을 설명하고, 자신이 포착한 하나의 트렌드를 그 생성과정 내에서 설명하시오. 트렌드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 생겨난다. 인간의 심리는 항상 서로 다른 욕구가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의사결정에서 무의식적인 갈등을 겪게 된다. 인간이 의식적으로 심리를 표출하는 것은 5%에 지나지 않는다. 나머지 무의식을 통한 잠재적 니즈는 인간의 안에 녹아 있다가 어느 접점을 만난 순간 파장 효과를 이끌어내며 분출한다. 트렌드는 강력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다. 한 분야에서 떠오르는 트렌드는 곧 다른 사회와 문화로 전파되어 확장성을 갖는다. 이것이 순방향인가, 역방향인가를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트렌드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생겨나며, 인간의 필요에 의해 지지되기 때문이다. 즉, 트렌드는 큰 흐름이기도 하지만 개인의 소비자 니즈와 소통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트렌드는 혁신적이며 새롭다. 이는 트렌드의 속성이자 목적적 방향점이다. 트렌드는 상황의 힘에 의해 지지된다. 자생된 트렌드는 흐름을 이루기 전에 소멸하기 쉽다. 이처럼 단기간에 끝나 버리는 미시트렌드가 지속적인 힘을 얻어 주체적인 변화의 흐름을 가지기 위해서는 상황의 힘이 중요하다. 트렌드는 소비 기호나 유행과는 다르다. IT 기술 발전, 다문화, 글로벌화, 경제 위기 등과 같이 다양하고 본질적인 사회의 변화에서 힘을 얻기 때문에 오래 지속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은 전반적인 사회 문화적 조류를 시기 적절히 파악할 필요성이 있다. 소비의 형태가 세분화 되고 다양하게 펼쳐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결코 모든 트렌드를 쫒아갈 수 없다. 기업 혼자의 힘으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장의 흐름을 감지하기란 역부족이다. 따라서 대중의 힘을 빌린 마케팅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기업에서 높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해석해야 한다. 마케팅에서 분류되는 이노베이터와 얼리어댑터들을 적극 활용하여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트렌드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트렌드 세터의 역할은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하다. 트렌드가 창조되어 수많은 대중들로 부터 추종을 이끌어 내는 데에 트렌드 세터의 역할이 크다. 성공적으로 전파되는 트렌드는 사람들 사이에 활발히 회자됨과 동시에 지속성을 가져다 주는 이슈이다. 이러한 이슈는 과거도 미래도 아닌 최근, 더 가까이는 지금 떠오르고 있는 강력한 메시지이다. Social Media는 사용자들 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과 네트워크에 의해 콘텐츠가 만들어져 확산되는 구조를 지닌다. 블로그, 마이크로블로그, 모바일메신저, 사진 공유, 영상 공유, 가상세계 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존재하며 그 영역은 더욱 넓어져 가고 있다. 트위터의 경우 한국 시장에서도 급격히 성장하면서 최근 기업들에서도 마케팅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페이스북이나 싸이월드는 웹에서 주로 활동이 한정된다는 한계점이 있었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향후 등장할 서비스에 있어서도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인간의 관심사가 세분화되고 다양화되어 세계적으로 사회 문화의 틀이 무너져 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소셜미디어의 확산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서로를 더 알고자 하는 인간의 호기심과 더불어 글로벌이라는 키워드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필요성을 지지해주는 강력한 배경이다. 트위터의 방식은 매우 심플하며, 누구나 생각해 낼 수 있다. 140자 소통, 이 것 이외에 복잡한 메뉴나 사용자 별 설정은 거의 없다. 이러한 단순한 틀은 빠른 정보 전달과 친밀한 소통 채널이라는 장점을 부각시키는데에 크게 기여한다. 이 쯤에서 트위터의 비즈니스적 가치가 엿보인다. 흐름을 창출하지 못한다면 흐름을 잡아야 한다. 항상 발빠르게 나서 캐치하고 이끌어가는 힘이 중요하다. |
week5 -수정중
고객 needs 분류 방법을 설명하고, 인터뷰나 관찰을 통해 자신이 포착한 소비자의 니즈를 이 체계 내에서 설명하시오. 사용자의 니즈를 분류하는 방법은 user context(user, space, time, behavior, object)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다. Artifact model, Flow model, Sequence model, Physical model이 그것이다. 이것이 고객의 니즈인가요? 아니면 고객의 니즈를 포착하는 방법인가요? Artifact model은 사용하는 object를 중심으로 어떤 행동을 하며 이로부터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가를 분석하는 유용한 툴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노트북을 사용한다고 할 경우, 크게 웹과 관련한 서비스와 웹과 관련 없는 오피스 작업 및 음악 재생 등의 서비스를 들 수 있다. 배경 화면에서 위젯 메모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행동을Contextual Inquiry방식을 통해 관찰한 바에 의하면 사용자A는 노트북 작업과 관련하여 그때그때의 스케줄을 메모에 적어 넣고 하나씩 완료할 때마다 즉시 지우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이로부터 얻을 수 있는 사용자 니즈는 '접근성'이다. 자신과 가까운 곳에 메모 공간이 있어 바로 바로 쓰고 쉽게 지울 수 있는 방식을 선호함을 포착할 수 있다. 또 다른 사용자B는 종이 메모를 즐겨 사용한다. 장소에 따라 학생수첩과 다이어리, 포스트잍, 연습장을 고루 사용한다. 학생수첩에 적어 둔 task들은 끝난 후 선을 그어 지우고, 나중에 보기 위해 다른 색으로 표시를 해둔다. 다이어리 역시 한 일은 v체크를 하고 안 한일은 x표시를 하는 등 자신만의 표시 방식을 선호한다. 이를 정리한 소비자 니즈 hierarchy는 첨부파일과 같다. 사용자의 니즈를 관찰하는 것은 시시각각 변하는 사용자의 행태를 살펴보는 것이므로 시간에 따른 행동으로 이를 분류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는 why와 when을 중심으로 정리된다. 예를 들어 외출 시에 지하철 시간을 확인 하는 사용자C가 있다. 이 때 C의 의도는 지하철을 기다리는 것이 싫어서 시간을 맞추어 나가기 위함이다. 일정을 완료하고 다음 약속 장소에 가야하는 C는 모바일 웹을 통해 네이버에 접속하여 나갈 때 탈 지하철 시간을 확인한다. 이 때의 의도는 약속이 여러 개일 때 다음 약속에 늦지 않게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쭉 나열하면 소비자의 니즈를 포착하고 유의미한 행동을 발견하기 유용한 툴이 된다. 시간을 확인한 C가 휴대폰 카메라로 돌아올 시간 즈음의 시간표를 찍는 것은 다음 sequence이다. 이 때의 장애물은 돌아올 때의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없어 여러 번 촬영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로부터 도출해 볼 수 있는 Insight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지원 받는 지하철 차편과 같이 사용자의 가까이에서 이를 도와줄 수 있는 '빠른 정보'이다. 정보의 네트워크가 이와 같이 빠르게 전달되지 않으면 비효율적인 시간 낭비(카메라로 잘 보이지 않는 글자를 여러 번 찍어야 하는)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Sequence model은 이와 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하고 catch한 내용에서 잠재된 needs를 발굴하는 방식이다. 니즈를 분류할 때 주변 환경에 집중하여 살펴 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 사용자가 작업을 하고 있거나 움직이고 있는 주변 환경의 크기나 위치와 같은 물리적인 특성은 물론, 주변 사람들 및 소리나 분위기에 의해서도 행동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예로 신촌의 '카페카페'는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원하는 단골 손님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노트북을 들고 이 곳을 이용하는 사용자의 니즈는 방해 받고 싶지 않은 자신의 시간을 가지기 위함이다. 집에서도 작업을 할 수 있고, 학교 도서관이나 다른 카페에서도 가능하지만 이 곳을 찾는 대다수의 20대 여대생들의 니즈는 '익숙함' 그리고 '자아 충족의 욕구'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일련의 행동 결과들을 묶어 한 눈에 보이는 연결 순환 고리로 정리하면 Flow Model이 된다. 사용자A를 중심으로 전체 상황 및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휴대폰, 카메라, 게임기 등을 나열하고 서로의 상관 관계를 통해 유의미한 니즈를 도출하는 것이다. 이로써 사용자 주변의 object들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짓고 관계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된다. 분류한 니즈들은 분류 방식이나 모델 자체보다 원하는 Insight을 효과적으로 도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뻔하지 않고 지루하지 않은, 소비자 내면의 깊숙한 곳에서 끌어올린 니즈는 새로운 Insight를 낳고, 이는 다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탄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순환적 성장이 빠져 있습니다. 순환적 성장을 통해 본인은 이 꼭지에서 어떤 생각을 하면서 성장하였는지 기술해 보시기 바랍니다. |
week3
Crevate의 Strength는 무엇이며 무엇이 unique point가 될 수 있을까 크리베이트의 강점은 크게 다음의 두 가지 주제로 추려 보았다. #1. Culture 기업의 조직문화는 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장기적인 시각에서 목적을 달성해 주는 동기 부여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크리베이트의 조직문화는 이러한 관점에서 상당히 독특한 특성을 지닌다. 한국의 기업에서도 삼성 VIP센터 등에서는 개방적이고 열린 사무실 구조를 지니고 있으나 기업 전체의 측면에서는 한계점이 있을 수 밖에 없다. 크리베이트는 주체적이며 자립성이 강한 기업이다. 사무실을 들어서면서부터 공간적 구조와 이미지가 전달하는 강력한 감성적 소구를 지닌다. 크리베이트의 사무실 벽에는 모두 포스트잍과 흰 전지가 붙여져 있다. 테이블은 모아져 있어서 모든 직원이 서로를 마주 보고 소통이 원활한 환경에서 작업하게 된다. 딱딱하고 형식적인 공간이 아닌, 컬러풀한 색감의 의자와 나무 모형 등을 적절히 이용한 인테리어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분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크리베이트에서는 서로를 직함으로 부르지 않는다. 관료제에 입각한 수직적 구조가 아닌 수평적인 구조로, 직원 개개인이 각자의 주체성을 가지고 회사의 틀을 구성하고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는 회사이다. 이들은 전문가이지만, 전공 분야의 연계성은 무관하다. 오히려 다학제적인 구조를 통해 서로 시너지를 내고 새로운 관점을 통해 가치를 창출해 나간다. #2. Service 소비자에 기반을 둔 다양한 워크샵 및 컨설팅 서비스는 크리베이트 서비스의 핵심이라 볼 수 있다. 정량적 접근 보다 정성기법에 의한 소비자 리서치를 통해 잠재된 니즈를 이끌어 내고 이를 의미있는 가치로 변환한다.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에도 스캠퍼, 6hats 등여러가지 전문적인 기법이 존재한다. 크리베이트는 크리베이트 만의 Idea Generation 과정을 통해 이노베이션 워크샵을 제공한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아이디어 컨설팅이라는 점에서 국내 유일하며 추후 성장 가능성을 보았을 때 그 잠재력이 기대된다. 한편으로는 외국의 이노베이션 컨설팅 사IDEO나 Dublin에서 볼 수 있는 프로세스 모델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에서는 현재 혁신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있을 뿐 명확하게 구체화 된 이론 등이나 프로세스가 존재 하지 않는다. 따라서 크리베이트는 이러한 틀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이 점이 크리베이트에서 많이 고민할 점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크리베이트가 가장 강력한 이유이기도 하다.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가능성은 막연한 믿음이 아닌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로운 시야에서 비롯되어야 한다. 컨설팅 회사에서 주체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죽은 것이나 다름 없다. 단순히 소비자와 기업들 간의 연결고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크리베이트 만이 할 수 있는 이유를 찾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흰 백지 위에 그림을 그리기는 단순한 색칠 보다 훨씬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핵심 사업을 위주로 하이어라키를 두고 체계화 된 작업 프로세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과제는 다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week2
Innovation 컨설팅과 다른 컨설팅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두번째 주제에 관하여 생각하기에 앞서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물음을 던져 보았다. 과연 다른가? 무엇이 다른가? 크리베이트는 어떠한가? 그 기준은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어렵다. 창의적인 물음과, 창의적인 대답 또한 훈련이 필요한 것 같다. 3달 이후의 더 발전 된 모습을 기대해 본다. 21세기 산업 사회는 지식과 기술을 넘어 창의와 혁신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는 것을 목표로 기업에서도 다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기존에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무수히 많이 존재해 왔다. 잘 나가는 기업은 현재 자신의 위치를 명확히 진단하고 직면한 과제를 똑똑하게 풀어갈 줄 아는 기업이다. 때문에 현재의 경영 방식을 진단하고 문제점에 대한 분석을 통해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과거 이러한 솔루션은 심층화 된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진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어느 분야에서나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접근을 원하기 때문에 전문가들로 구성 된 집단의 컨설팅을 통해 성장할 기회를 얻는다. 따라서 컨설팅은 다양한 범주로 나뉘어 지게 된다. Biotechnology consulting, Faculty consulting과 같은 식이다. 다양한 범주라고 했는데 어떤 범주로 구분할 수 있을까요? 기업이 프로젝트를 매니지하고 전략을 짜는 일련의 과정에 있어 무엇보다도 창의가 중요해지는 시대이다. 컨설팅의 방법론이란 다름 아닌 이야기를 엮어서 상대를 설득하는 기술이 아닐까? 말이란 교활한 뇌를 지니고 있어 쉽게 변형시킬 수도, 쉽게 포장할 수도 있게 마련이다. 모두가 경영혁신, 혁신적 전략을 외치는 가운데 그 속을 뜯어 보면 실상은 모양만 그럴 듯한 허우대는 아닐까? 속 빈 강정을 꽉 채우기 위해서는 무언가 설득력 있는 내용물이 필요하다. 이 때의 창의란 꿀과 같다. 창의적인 접근과 방법을 통해 그 과정들은 날개를 얻는다. 지금까지 컨설팅은 어떤 내용물을 전달했을까요? 알고 있는 컨설팅의 방법론에는 무엇이 있는지요? 이와 같은 일련의 과정들이 과거의 컨설팅에서는 전문가 집단에 머무르는 경향이 많았다. 쉽게 말하면 아래로 우물을 파는 것이다. 각 분야를 나누어 놓고도 그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에 더 깊게, 남들보다 더 많이를 외치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 시대는 깊게만 파서는 안 된다. 자신의 전문 분야 이외에도 널리 알고 다양한 각도에서의 접근을 활용할 줄 아는 T자형 인재와 같이 기업 또한 그러한 방향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R&D(Research&Development)가 아닌 R&C(Research&Connect)의 시대인 것이다. 따라서 오픈소스, 크라우드소싱 등의 이슈들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국내 많은 기업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고인 물은 썩게 되지만, 흘러가는 물은 흘러 흘러 바다에 이른다. 과거 서구 사회에 중심을 둔 산업 기반이 제 3세계를 향해 활짝 오픈되면서 전문가, 내부자들에게만 열려 있던 지식을 공유하고, 비전문가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방법이다. 이 과정은 전혀 다른 아이디어, 고정관념에 쌓인 생각을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학제적인 구성원들의 참여로 서로 다른 시각을 공유하는 것 또한 그래서 중요하다. 일반적인 컨설팅이 체계적 이론과 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면 이노베이션 컨설팅은 아이디어가 핵심이다. 이노베이션 컨설팅은 보다 본질적인 목표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쉽게 쉽게 생각해서는 기업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그렇다면 이노베이션 컨설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은 무엇인가? 크리베이트의 컨설팅이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다. 오픈소스는 소비자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가 필요하고, 사용자의 경험에 기반하여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아는 것이 필요하다. 크리베이트는 워크샵과 프로젝트를 통해 이를 실현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키워드로 한다. 외국에서는 IDEO, Continuum 등 이노베이션 컨설팅으로 성공한 기업들이 다수 있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 그러한 니즈가 많이 있을 것인가, 앞으로 어떻게 길을 열어 나가야 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 볼 문제이다. 이노베이션 컨설팅이 성공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순환적 성장"을 첨부해 주세요. 본인이 스스로 제시한 질문에 대해서 "과연 다른가? 무엇이 다른가? 크리베이트는 어떠한가? 그 기준은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까? 참고자료 whatif의 방법론과 크리베이트는 어떻게 다른지요? |
week1
"크리베이트란 what is crevate", "왜 크리베이트인지 why is crevate" 고등학교 시절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몇 번을 돌려 보았던 영화 한 편이 있습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존 키팅 선생님은 아이들로 하여금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도록 가르칩니다. 책상 위에 발을 딛고 올라가 보기도 하고, 운동장에 나와 각자 다른 방식으로 걸어 보기도 하고, 심지어는 시를 점수로 매기는 프리차드 교재를 찢어 버리기도 합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는 어렵다' 는 그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똑같이 생각하기, 똑같이 입기, 똑같은 수업 듣기에 익숙해져 새롭게 보고, 다르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말을 꺼내는 것이 참 어렵네요. 만들어져 있는 길을 따르는 것은 쉽고 편안하지만,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은 위험성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가려고 할 때, 사람들은 외면하거나 만류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 길 위에서 만나는 열정적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경험들은 참 즐겁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길 끝에 놀라운 결과를 발견하면서 세상은 변화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이 그러하고,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미켈란젤로의 그림이 빛을 발하는 이유입니다. 오늘날의 기업들도 끊임없이 창의와 혁신을 외칩니다. 신문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얼굴을 들이밀고 창의와 혁신을 부르짖습니다. 새로운 제품, 혁신적인 서비스, 우리는 이러한 단어들에 너무나 익숙해 있습니다. 그렇지만 창의와 혁신은 도대체 왜 중요한 것일까요? 크리베이트란 무엇일까요? 왜 크리베이트일까요? 왜 중요할까요? 포괄적인 이 질문에 앞서 조금은 모호한 예를 하나 들어볼까 합니다. 점 하나가 뻗어나와 선을 만들어 나갑니다. 1차원의 선이 다시 2차원의 면을 만들고, 면은 3차원의 공간을 구성합니다. 하나의 직선 안에서 점이 움직여 나가기란 쉬운 일이지만, 점이 3차원의 공간을 향해 뛰어 오르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불가능 하지는 않습니다. 창의와 혁신이란 위에서 말한 콜럼버스나 미켈란젤로와 같은 사례들처럼 대단한 것일 수도 있지만, 크리베이트 하다는 것은 일상 속의 작은 변화에서부터 포착할 수 있는 사소한 아이디어와 인싸이트를 현실화 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실제 그렇게 할 준비가 되었나요? 실제로도 아주 가까운 주변에서부터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있구요. 새로운 길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사람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또한 새로운 길을 걷기 위해서는 열정이 필요하고, 진정한 의미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크리베이트는 세상을 향해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기업이며, 동시에 스스로 새로운 길을 걸어나가는 기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의 마지막 장면에서 학교를 떠나는 선생님을 향해 몇몇 학생들은 스스로 책상 위를 딛고 올라가는 작은 변화를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참 크리베이트한 장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학생들은 주체적인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될 것이고, 그러한 삶의 방식이 크리베이트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의 크리베이트는 복지단체나 교육기관이 아니기에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으로 가치 있는 서비스를 창출하고, 이로 인해 성장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어야 하겠지요. 크리베이트가 복지단체나 교육기관가 무엇이 다를까요? 크리베이트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대하며, 크리베이트를 이루는 일원으로서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떻게 노력할 지 구체적입니까? If you can not measure it, you can not improve it. 어떻게 노력할 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셨나요? 크리베이트를 크리베이트하게 접근해보자는 시도였는데 이로써 크리베이트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나요? 앞으로의 답도 크리베이트하게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Week 7
과제를 작성하지 않으셨군요. |
Week7
과제를 수행하시지 않으셨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