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7 Type은 크리베이트에서 계륵인가? Cash cow의 씨앗인가?
7Type이 컨설팅이 없을 때 잠시 잠깐 하는 대타인가? 진짜 중요한 서비스인가?
문제제기로 시작하였다. 7Type을 시작한지 어언 2년. Trend 블로그에서 출발한 7 Type이 보고서도 발간하였고, 조만간 카톡 앱으로도 소개될 예정이다. 잘나가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그런데, 이 지점에서 7 Type은 다시 어디로 가고 있고, 가야 하는 가를 질문한다. 먼저, 이 질문을 하기 이전에 우리는 7Type에 자신이 있는가? 대답은 No이다. 카테고리가 왜 그렇게 나누어 질 수 밖에 없는지? 어떤 포인트에서 혁신을 짚어내어야 하는지? 정말 툴로써 가치를 가지려면 좀 더 Fundamental 하게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고 나면, 답이 좀 보일 것 같다. 먼저 개인단에서 바라보면, 특히 카톡을 타고 한국판 Springwise를 능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스프링 와이즈같은 아이들은 너무 많지만, 한번 더 곱씹어 준다는 데 장점이 분명히 있다. 그럴려면 좀 더 먹히는 컨셉으로 compelling concept으로 접근되어야 한다. Springwise 를 뛰어넘으려면 최소한 Springwise보다는 더 많이 고민해야 되지 않겠나....기업단에서 바라보면, 워크샵이나 시뮬레이션 툴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주먹 구구식이 아니라 뭔가 시스템적으로 접근해서 결과물이 만들어진다는 것. 즉 Methodology에 대한 열망이 있고, 7Type 이 이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7Type이 단단해져야 한다. 더 딴딴한 토대 위에서 우리 스스로 확신을 갖고 다른 사람들에게 설득할만큼, 즉 우리 내부의 눈 높이를 넘어야 한다. 7Type이든, 8Type이든 좋다. 근본부터 다시 보자.
그리고, 그 위에 BM을 만들어져야 한다. 아이디어 카드가 길을 닦고, 7Type이 그 길위에서 cash cow로 역활을 하는 것은 아름다운 그림이다. 더 큰 그림도 그릴 수 있다. BM을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위에 뭐부터 해야 할지 phase를 고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은 투자를 의미한다. 투자의 규모를 지금 확정지을 수 없겠으나, 인풋없는 아웃풋은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정리해 보면, 현재 7Type을 갈아엎는 대변혁의 bigbang을 시작하자. Think Big, Move fast.
Process&Schedule
- 오전 작업 12시 공유
- 점심 1시
- 오후 작업 5시 공유
11월 28일 Discover & Define
- Competitor : TRIZ (이다희), ASIT(허선), Doblin 10 Type (정승구), ROA (김형우)-facebook에 올린 자료, KnowBrainer Accelerated Innovation & Creativity Tool
- Innovation Frame : Googling
- 묵혀서 생각하자로 결론!
plan - 11월 29일 Development plan - 11월 30일 Frame Guideline
plan - 12월 3일 Frame 적용하기
plan - 12월 4일 BM
plan - 12월 5일 Phase 1,2,3
Real - 2012년 12월 6일
- 프레임 만들기
- 메타적으로 보자. 타입별로 유형화시켜보자. 단어부터 define 해보자.
Real - 2012년 12월 12일
- 오전 각자 Redefine
- 오후 - 논의. 7Type Framework 및 Guideline
Plan - 2012년 12월 13일
- 오전 회의 Agenda 10시 - 12시 - 적용하기
- 적용하기
- 카톡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 7type 시뮬레이션 SW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 7type 자체 운영 - 7type을 7Type으로 생각해 보기.
- Product -
- Functional 책이어야 할까? 보고서여야 할까? 업데이트 주기는?
- Emotional
- Social
- Service -> Product 이 서비스를 제품화할 수 없을까?
- Service - 교육? 워크샵?
- Functional
- Emotional
- Social
- Product -> Service 이 7Type이라는 프로덕트를 서비스화할 수 있을까?
- Target -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가?
- 대상자는?
- Role - User, Buyer, Influencer 은?
- Channel - 어디서 살 수 있을까?
- 어디서 구매하나? 온라인, 오프라인 Finance Channel
- 어디서 배송하나? 온라인, 오프라인
- 어디까지 살 수 있나? 잘 이해 안됨
- 얼마만에 살 수 있나? 업데이트 주기
- Finance - 얼마에 살 수 있을까? 수단, 방법,
- 대가가 무엇인가? 돈, 카톡에서는 초코
- 어떻게 지불하는가? 신용카드, 현금, 입금
- 언제 지불하는가? 선불, 후불
- 규칙이 다른가? 잘 이해 안됨
- Communication - 어떤 메시지? 어떤 행동?
- 어디서 메시지를 접하는가? Channel
-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가?
- 인터랙션 활동으로 연결되는가? Engagement
- Engagement - 개입의 정도와 깊이는?
- 전 - 7Type 와쳐 둘 꺼냐?
- 후 - 개별 사례들에 피드백 달게 할꺼냐?
- 직접 - 7Type customization 받아드릴꺼냐?
- 끼리 - 소비자끼리 참여 플랫폼 만들껀가? 7type 시뮬레이션
- Real - 12월 17일 7Type과 BM의 관계 10시~12시
- Real - 12월 18일 7Type 모델링 3시~6시
- 1. 유명한 BM 모델 찾기 --> 7 Type의 각 타입별 모델링
- 2. 기존 7Type 보고서 모델링
- Plan - 12월 20일
- 3. 7Type 타입별 하위 항목 확정
- 4. 7Type BM 만들기
- Plan -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