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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Plan


★ gear 4 - 단골 커뮤니티

posted Dec 5, 2022, 11:47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6, 2022, 2:31 AM by hyoo@crevate.com]

문서의 목적

2023 Crevate의 4가지 톱니바퀴 중, '단골 커뮤니티'를 형성, 유지, 관리하는 task를 고민한다.

형준

'단골 커뮤니티'란 크리베이트의 '경험 상품'이나 '판매 상품'을 1회 이상 구매한 사람이 모여 소통하고, 공동의 활동을 하며 입소문을 내는 채널을 말한다.
클럽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나왔고, 사실 구성하기 나름이라... 이들을 전체적으로 어떻게 운영할지 생각해본다.

✔idea
 - 단골 커뮤니티에 나가는 메시지는 컨설팅 회사 크리베이트로서의 공지가 아니다. SNS콘텐츠보다도 더 친근하고 자유분방하게 한다. 최소한의 원칙만을 지킨다.

 - 커뮤니티 담당자를 한 명 정한다. 그는 상시 업무로서 커뮤니티 단골들과의 소통을 맡는다. 대화를 유발하고 코멘트를 달아주며, 특강이나 워크숍 등 다른 콘텐츠로 유도한다.
    -그는 크리베이트 콘텐츠 및 서비스의 전체 현황 / 진행상황을 잘 알고 있어야 하며, 개인정보 수집 시 보호 문구 작성 등 절차 관련 지식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이는 별도의 guideline化도 가능하다)
    -그는 언제나 에너제틱한 척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분위기를 살펴 '공동의 활동'을 잘 진행해야 한다. (이 종류의 지식은 명료한 guideline化가 어렵다. 클럽 별로도 달라진다) 

 - 클럽의 개수 / 시즌별 운영 최대 개수 / 클럽별 인원 최소최대수 등을 정한다. 기획/준비/실행/커뮤니케이션/피드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예측하여 다른 task와 공존 가능하게끔 계량화한다.

 - 지속가능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긴다. 클럽이 지속가능하려면 다른 task와 공존 가능해야 하고, 일단 인원의 최소 수가 매번 충족될 확신이 있어야 한다.

 - 공동의 활동에 필요한 콘텐츠(ex. 강의안, 회고 템플릿...)의 제작 시, 큰 틀은 크리베이트 모두가 함께 만들고 세부 내용은 매주 1명이 맡으면 2~3시간 만에 교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한다. (개그콘서트의 매주 대본 변화 정도로 생각)


승구
  • 클럽 (10만원, 멤버십) 
    • 정기 모임 (월 2회) - 미니 강의 + 개인별 프로젝트 발표&피드백 --> 나만의 결과물을 완성해나가는
    • 온라인 콘텐츠 (DB, 성연님 편지, 칼럼, 킬러씽킹 연습문제)
    • 비정기 특강 (비회원에겐 유료)
    • 비정기 오프라인 모임 (격월 1회?) 
  • 뉴스레터 -- 전문지식, 자료, 정보
  • SMS 또는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또는 오픈카톡 -- direct message.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가장 빠르게 받아보는.
    • 신 상품 소식, 참여 이벤트, ...  

★ gear 3 - 경험 상품

posted Dec 5, 2022, 11:47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6, 2022, 3:31 PM]

문서의 목적

2023 Crevate 4개의 톱니바퀴 중 하나인 '경험 상품' 관련 task를 정한다.


형준

경험 상품이란
'크리베이트를 알고, 구매 의도가 있지만 다른 서비스와 비교해보고 싶은 사람들' 즉 '맛보고 싶은 소비자들', 또는 '실속 챙기고 싶은 소비자들(체리 피커)'에게 제공하는
'저가 실속 상품'으로, 그 궁극적 목적은 그들을 크리베이트의 fan으로 만드는 것이다.

(1) 홈페이지 리뉴얼
  • 크리베이트 홈페이지는 맛보기 음식의 진열대이다. 무료 보고서 등이 제공되고 있으나, 복잡하고 중복되는 것이 많아 간소화해야 한다.

(2) '맛보기 콘텐츠' 상시 개발
  • 인사이트 아티클
  • 정기 세미나

✔task
  • 홈페이지 리뉴얼 원칙 정하기: 뺄 것은 과감하게 빼는 등 SEO(참고) 지켜 리뉴얼
  • SEO, GTA, 키워드 등등 고려하여 인사이트 아티클 제작 프로세스 개발
    • 콘텐츠 마케팅과는 달리, 맛보기 글들은 크리베이트의 진짜 '맛'을 보여주어야 하는 무거운 글이므로, 세세한 부분까지 피드백이 필요
    • 따라서 아예 중요 내부 프로젝트로 비중 있게 다뤄야 함. 양보다는 질을 중시(구글은 길고 자세한 글을 좋아함)
  • 정기 세미나(같은 주제로, 성연님이 무의식 중에도 술술 읊을 수 있는 강의안) 구성
    • 채널, 내용 확정 

승구
  • 잠재고객 확대를 위한 활동
    • (고민) 어떻게 꾸준히 잠재고객을 늘릴 수 있을까? 한 달에 몇 명씩 늘어나야 할까?(목표), 타겟과 접점을 만들 방법은?(채널, 캠페인)
    • 아이디어
      • 바이럴을 목표로 경험상품과 캠페인 만들기. 아이디어카드처럼 사회적 기여와 공감가는 스토리가 있는 프로젝트....경험상품을 만드는 게 끝이 아니라... 전략적인 마케팅 캠페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성연 
  • 기존 상품의 경험 상품화 
  • 미션 클럽 
  • 비즈 클럽 
  • 아이디어 씽크탱크 - 전문가들 모임
  • 경험 상품의 원칙 - 1회성 허용 X  / 최소 4회 - 끈끈하게 
  • 정기 모임 / 매달 공개 모임 1일 / 초청 강사 방식
  • 뉴스레터 정기화 

정은
  • 경험 상품이란?
    • 크리베이트의 고가 상품(리포트/컨설팅/교육 등)을 구매하기 전 '고려'-> '결정'으로 넘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상품
    • 크리베이트가 제시하고 있는 상품/ 서비를 경험 레벨로 업그레이드 시킨 것

  • 기존 상품의 질적 업그레이드 및 겸험 상품으로 테스트하여 미래 상품으로서의 가치- 발전 방향 탐색
    • 새로운 상품을 만들기 보다는 기존의 상품을 진짜 고객에게 오픈하고, 이를 활용한 경험을 설계한다. 
    • 그 경험 설계에 맞게 테스트를 돌려보고 
    •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경험 상품화/ 질적 업그레이드를 한다. 
  • 해야할 일
    •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경험을 먼저 제시할 것인가? 정의
    • 크리베이트 상품 중 고려 단계에서 가장 많이 머물고 있는 상품은 무엇인지 정의
    • 그 상품을 경험 레벨로 설계


★ gear 2 - 판매 상품

posted Dec 5, 2022, 11:46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6, 2022, 3:32 PM by Jung eun Yang]

문서의 목적

2023 Crevate의 4가지 톱니바퀴 중, '판매상품' 관련 task를 정리함.

형준

'판매상품'이란, 그 자체로 판매를 통하여 수익을 얻는 것이 목적인 상품을 말한다. 경험 상품보다는 고가이며 풍성하고, 주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 트렌드 보고서
    • 100장 이상의 pdf로 트렌드를 설명
    • (지금까지의 가설) 다양한 보고서의 '존재' 자체가 크리베이트의 전문성을 증명한다
      • --> 동의하지 않음. 차라리 주제와 관련한 소셜미디어 콘텐츠나 맛보기 콘텐츠가 여러 개 있는 것이 더 효과적임 (지나친 신비주의 경계)
  • 컨설팅 서비스
    • 주제, 대상, 형식, 내용 등으로 자세하게 패키징해야 함
  • 워크숍 서비스
    • 주제, 대상, 형식, 내용 등으로 자세하게 패키징해야 함
    • 지금의 청소년, ESG... 등등 소개글만으로는 고객이 커리큘럼을 이해하기 어려움. 대략적 타임테이블까지 수록해야 함 (신비주의 타파) + 문의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
    • 컨설팅 받기 어려운 공기업/중소기업/스타트업 등을 위한 many-days workshop 카테고리를 키워야 함
✔task
  • 재고파악하여 더 의미 없어진 트렌드 보고서는 과감히 삭제하거나, '2022 이전'과 같이 별도 카테고리를 만들어 격리(염가에 판매)한다.
    • why? 1) SEO에 따르면, 무반응 콘텐츠가 방치된 페이지는 노출이 적다. 2) 만약 누군가 NFT 보고서를 구입해서 읽는다면, 그는 크리베이트에 대한 나쁜 이미지만 얻을 것이다.
  • 트렌드 보고서의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 주제별(ex. 장소 추천, 기술 트렌드...)로 믿을만한 source의 목록을 정해 두자
    • 보고서 발간을 결정했으면, 몇 주 이내로 완성하자는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반드시 지킨다. why? 트렌드는 그 순간에도 변하고 있다.
  • 다른 컨설팅 회사 / 퍼실리테이팅 그룹 사례 참조하여 컨설팅과 워크숍 서비스 패키징 + 홍보하고, many-days workshop 기획 


승구 

만들어보고 싶은 상품
  • 킬러씽킹 전문가 양성과정 
    • 디자인씽킹 전문가나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과 같은 전문가 되기 코스. 
    • 커리큘럼 
      • 개인의 태도, 지식, 도구, 소프트스킬, 문화와 환경 만들기, 시뮬레이션이나 프로젝트 해보기, ... 
    • 대상
      • 개인: 자신의 회사나 팀에서 써먹을 수 있음 (킬러씽킹클럽 1기에서 니즈가 확인 된 듯)
      • 기업: 사내 아이디어 전문가 양성. (사내 크리에이티브 문화 전문가 수요가 있지 않을까?)
    • 장점
      • 킬러씽킹 이론 기반의 상품. 이미 커리큘럼이나 경험이 많이 있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됨. 한번 정리하면 계속 쓸 수 있음 (1기, 2기, 3기, ...) 
      • 전문가 양성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전문성 있는 조직이란 브랜딩이 됨. 워크숍 요청이 늘어날 수 있음.
      • 킬러씽킹클럽 멤버나 아이데이터로 이어질 수 있음. > 단골 커뮤니티의 코어그룹 형성. 
    • 걸림돌 & 대안
      • 신청자가 적으면 어쩌지? 
        • 경험상품으로 관심을 모은다. 
        • 수요를 확인한다. 어떻게?
        • 베타 테스트는 저렴하게 해본다. (반 값 정도로) 베타테스트에서 극적인 성공사례를 만든다.(연출해낸다!)

카테고리
 (소감: 아이디어 잘 안 떠오르네요. 카테고리를 놓고 생각하면 기존 것에서 벗어나기가 힘들군요. 그래서 걍 만들고 싶은 상품을 떠올리고 디벨롭 해봤습니다.)
  • 킬러씽킹클럽
    • 월 10만원 X 100명 
  • 컨설팅
  • 워크숍

  • Tool & Report
  • Solution (오프너)


성연 
  • 판매상품이란?  
    • level 1 - 컨설팅 - 컨설팅 경험 후 추천 높음 
    • level 1.5 - for startup 컨설팅 + 워크샵. 
    • level 2 - 워크샵 
    • level 3 - 클럽(경험 상품)  
    • level 4 - 보고서 
    • level 5 - 오프너 
    • level 6 - 툴, 카드류 
    • not working - 스쿨, 컨텐츠 멤버십 
  • 판매 상품이 판매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 모델 1 - 수주 모델 
      • 의뢰 - 더 많이 의뢰 받으려면? -> 
      • 제안 - 제안 효율화를 높이려면? -> 
      • 수행 - 수행 효율을 높이려면? 수행 효과를 높이려면? -> 
    • 모델 2 - 워크샵 모델 - 육성 모델이 아닐까? 수주모델로 판매모델로 이어지는 매개니까. 우리가 독보적으로 잘 하는 영역이니까. 
    • 모델 3 - 상시 판매 모델 - 리포트, 보고서, 오프너, 툴, 카드 => 경험 상품화 시켜야 하지 않을지? 
      • 진열 
      • 구매 
      • 후기 
  • 전략적 배치는? 축구에서 각각 포지셔닝처럼 
    1. 아이디어 카드, ESG 카드, 카드류 -> 



정은 
  • 우리의 코어 상품은 무엇인가? 
  • 우리의 코어 상품을 잘 관리되고 있나? 
  • 새로운 상품은 왜 필요한 것인가? 
    • 코어 상품을 위해?
    • 새로운 먹거리를 위해? 

★ gear 1 - 잠재고객 풀

posted Dec 5, 2022, 11:45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6, 2022, 3:28 PM]

문서의 목적

2023 Crevate의 4가지 톱니바퀴 중, '잠재고객 pool' 확보를 위한 아이디어와 task를 정리함



형준

'잠재고객'이란, '크리베이트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구매를 의도하지는 않은 사람'으로 정의한다.
따라서 '잠재고객 확보'란
(1) 크리베이트 브랜드 인지도 자체를 높이고
(2) 홈페이지에 유입된/ 뉴스레터를 구독한 타깃에게 브랜드가 좋은 선택지 중의 하나임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마케팅 활동이다. 

(1) 크리베이트 브랜드 인지도 자체를 높임

(1-1) SNS 활동
-재미있고 일상에 유용한 콘텐츠 소개
-이미지는 단순명료함
-뜨는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시의성 확보
-꼭 문법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쓴다(write)라는 광범위한 키워드 활용하여 고무적 메시지나 캠페인 기획

✔to do
-크리베이트 소셜 미디어 콘텐츠 메이킹 시스템 개발
-매일 몇 시에 어떤 SNS 확인하고 /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고 / 어떤 콘텐츠 생산할 것인지 합의
-특히 생산하는 콘텐츠의 주제는 '창의성' 말고도 다양해야만 함. 광범위한 주제 목록 작성
-콘텐츠 기획-생산-배포는 2시간 내로 이루어져야 하므로, 빠르게 working하는 agile한 시스템 개발
-콘텐츠 생산 외에도 SNS 활동, 예컨대 유명 디자이너 등 크리에이티브 워커들 팔로하여 자주 댓글을 다는 등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홍보 효과 누릴 수 있음. 관련 guideline도 작성

(1-2) 타깃 커뮤니티 활동
롤모델이 없는 주니어 / 창업 준비생 / 크리에이티브 직군(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등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에서 크리베이트 이름으로 활동 or 한 사람에게 활동 guideline을 주고 전담

-이슈: 타깃이 너무 광범위함 + 각 타깃이 원하는 콘텐츠나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인플루언서의 image가 다름


(2) 홈페이지에 유입된/ 뉴스레터를 구독한 타깃에게 브랜드가 좋은 선택지 중의 하나임을 홍보함

(2-1) 뉴스레터 2.0
-'기업의 공지사항'이 아닌 '뉴스레터'로서의 이메일 마케팅 수단 정립
-더욱 자주, 짧게 보낸다. 콘텐츠는 유용성과 시의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자사 콘텐츠뿐 아니라 남의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당장은 다른 링크를 타고 들어가더라도, 뉴스레터에 대한 신뢰도는 올라갈 것이다)
-분위기는 소셜 미디어 콘텐츠와 비슷하나, CTA(Call to action)을 강화한다. 즉, 크리베이트 홈페이지로의 링크를 최소 하나 이상 단다.
-뉴스레터만을 위한 콘텐츠 제작도 가능하나, 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큐레이션 형식으로 한다.
-때때로 CEO 편지나 게릴라 이벤트 등 특별 편지를 보낸다. (크리베이트 fan과의 소통 의지가 뉴스레터를 통해 드러나도록 한다)
-장기적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당장 이번 달, 이번 주의 뉴스레터 계획을 짜서 꾸준히 제 시간에 보내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
-생산과 배포에는 시간이 거의 들지 않으므로, '콘텐츠 큐레이션/제작' 부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당한다.

✔to do
- 크리베이트 뉴스레터 콘텐츠 메이킹 시스템 개발
- 소셜 미디어 콘텐츠 메이킹 시스템에 준하되, 개인이 큐레이션할 콘텐츠는 한계가 있으므로 '각자 매주 수요일까지 뉴스레터 후보 콘텐츠 5개 골라 간단히 요약해오기' 등 상시 task 정하기


승구
  • 잠재고객 Pool 로 들어오게 하기
    • 개인정보(이름, 소속, 메일, 전화번호)를 입력하게 해야 함.
    • 이를 위해 경험상품이 필요함. 
  • 잠재고객 Pool 에 들어오고 나면? 잠재고객 초반 경험 시나리오. 
    • 시나리오 예시: 가입 시 메일(환영인사, 크리베이트 소개) -> 다음 날 메일(예: 다른 경험상품 소개. 무료 방법론 카드 줄게.) -> 주말 메일(예: 클럽 올래? 쿠폰 줄게)  -> 다음주 메일(예: 클럽 1주일 남았어. 친구랑 같이 올래?) 

성연 
  • 잠재 고객이란? 
    • level 1 
      • 컨설팅 한 번 한 기존 고객 -> 회원가입, 뉴스레터 
      • 컨설팅 때 참여했었던 다른 참여자들 - 현재는 메일도 없는 상태 - 
      • 워크샵 한 번 한 고객 : 현재는 이메일 확보 X -> 회원가입할 장치 필요 (강의시 아이디어 카드 다운로드 받도록 하기) 
      • 강의들은 고객 : 이메일 확보 X -회원가입할 장치 필요 (강의시 아이디어 카드 다운로드 받도록 하기) 
    • level 2 -> 회원 가입, 뉴스레터 
      • 제품 구입한 고객 
    • level 3 -> 회원가입, 뉴스레터 
      • 리포트 다운 받은 고객 
      • 아이디어 카드 다운 받은 고객 
      • 뉴스레터 가입한 고객 
    • level 4 (우연히) : 이메일 확보 X 
      • 책 본 고객 : 이메일 확보 X 
      • 책 2 
      • 유튜브 - 세바시 
      • SNS
      • 언론 - 잡지, 신문 
      • 연합 미디어 
      • 방송   
  • 잠재고객이 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 뉴스레터
    • 회원가입 
    • SNS 구독 
  • 페이지 통합 - 크리베이트, 킬러씽킹 

정은
  • 잠재고객에게 노출되기
    • 검색기반 고객에게 노출 SEO 내재화
    • 외부 강연/ 워크샵 후 무료 컨텐츠 오픈하고, 제공 받고싶은 사람- 회원가입/ 뉴스레터 신청 등을 유도한다. 
    • 다른 플랫폼을 활용해 알린다. (크리베이트 콘텐츠 마케팅)
  • 잠재고객 DB 쌓기
    • 회원가입/ 뉴스레터
    • ???
  • 잠재고객에게 크리베이트 이해시키기
    • 크리베이트를 이해하는 방법은 현재 홈페이지 밖에 없음
      • 잠재고객 분류에 따라 컨텐츠 노출을 재 정리 한다.
    • 워낙 케이스가 많아서 뭐하는 곳인지 한번에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많음 (근데 대체로 원하는 대로 해석하는데... 그것도 나쁜것 같지 않긴함)
    • 좀더 적극적으로 한다면, 
      • 회원가입할 때 관심사, 기대 등을 체크하게 하고, 그에 맞는 크리베이트 회사 소개서(컨텐츠) 자동화
        • 교육
        • 컨설팅
        • 창의 관련 등 
  • 잠재고객을 잘 분류해서 관리하기
    • 현재는 잠재 고객이 태깅/ 분류 되어 있지 않음. 
      • 1차로 메일침프에 있는 DB에 기존 고객/ 컨설팅/ 교육 등 분류 가능한 인원은 분류한다. 
      • 2차로 추후 가입자는 관심사 등을 표시하게 해서 그룹별로 별도 관리한다. 

2023 홈페이지

posted Dec 4, 2022, 11:55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5, 2022, 4:00 PM]

  1. Contents 
    1. 인사이트 
    2. 아이디어 DB 
    3. 리포트 
    4. TV 
    5. Book 
  2. Community 
    1. 킬러씽킹클럽 
    2. 아이데이터 
    3. 비즈클럽
  3. Consulting 
    1. 서비스 
    2. 컨설팅  
    3. 워크샵 
    4. ESG 
    5. New Venture (Start up 대상/대기업 스타트업 조직) 
    6. 아이디어 카드 외 
    7. 아이디어 오프너 
    8. 킬러씽킹 컨설팅 
    9. 2023 회고 워크샵 
  4. 멤버십 
  5. TV


  1. Inspire/ Resource / Library  
    1. Article 
    2. TV  
    3. Idea DB 
    4. Method 카드 
    5. 리포트 
    6. Book 
    7. 오프너 
  2. Meet   
    1. 킬러씽킹 미션 클럽 

    2. 아이데이터 
    3. 비즈클럽
  3. Advice 
    1. 서비스 
    2. 컨설팅  
    3. 워크샵 
    4. New Venture   
    5. 킬러씽킹 컨설팅 
    6. 2023 회고 워크샵 
  4. Memebership 
    1. 리포트까지 엔터프라이즈  
  5. About 


형준-2023 plan 아이데이션

posted Nov 30, 2022, 5:45 PM by hyoo@crevate.com


큰 방향성 아이데이션

문제 진단
- 크리베이트가 계속 큰 이익을 창출하려면 지금처럼 단골들 위주로 대기업 컨설팅해야 함.
- 그런데 2023년 대기업들 영업실적 위축되면 컨설팅 덜 맡길 것 같아 걱정됨

해결 방향
- 컨설팅은 여전히 중요함: 컨설팅 자신감, 역량 있고 이익이 큼
- 수익모델의 다각화 필요: 그럼에도 수익모델을 다각화해야 함.
    - why?
        1) 컨설팅의 한계: 컨설팅 건수는 예측불가능하며 올해는 특히 위태로움
        2) 더 좋은 컨설팅을 위하여: 성연님의 맨파워를 총체적으로 키워야만 대기업이 더 많이 찾아올 것임
        3) '신념'의 구현을 위하여: '모든 개인의 창의, 모든 조직의 혁신'이라는 사훈을 이루기 위하여 더 많은 사람과 관계 맺어야 함
    - so...
        1) 대기업에게 제공하던 컨설팅, 워크숍을 더 잘 패키징하고 더 잘 영업하자
            -> 컨설팅, 워크숍은 건수마다 주제, 형식 등이 다 다른데 어떻게 분류해서 희망소비자가격을 매기지?
        2) 대기업에게 좀 더 싸고 알찬 상품을 제공하자
            -> 신상품 개발해보자. 컨설팅, 워크숍 축소판을 만들거나 / 아예 새로운 상품을 만들자.
            -> 대기업이 컨설팅, 워크숍 말고 또 뭘 원하지? 우리는 무엇을 줄 수 있지? 그들과 어떻게 접촉하지?
        3) 대기업 밖의 사람들에게 팔 상품을 만들자.
            -> 신상품 개발해보자. 판매 대상을 정하고, 트렌드를 읽어 그들의 니즈를 읽고 팔아보자.
            -> 그들은 뭘 원하지? 우리는 무엇을 줄 수 있지? 그들과 어떻게 접촉하지?

해결의 걸림돌 & 해결의 걸림돌의 해결
- 정형화, 틀짓기의 문제: 크리베이트가 파는 상품들은 (마치 아이디어처럼) 다양하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실체가 변하므로 예측/정형화/패키징 등이 어려움 => 다른 컨설팅 회사 사례를 참조하자
- 접촉과 영업의 문제: 알음알이, 단골로 프로젝트를 구해오다보니 특별히 참고할 만한 영업 프로토콜이 없음 (메시지 방식 아카이빙만으로는 부족) => 지금으로서는 딱히 해결 방안 없음
- 니즈 파악의 문제
    - 대기업의 니즈가 뭔지 모르겠음
    - 사람들의 니즈가 뭔지 모르겠음
    ==> 2023 트렌드 공부
- 자산 파악의 문제: 우리가 뭘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음. 뭔가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이것들이 2023년에도 유용할지 모르겠음.
    ==> 재고 파악부터 하자! 자산들을 죽 나열해두고, 중복되는 것을 과감히 쳐내고, 알맹이만 남기자.
    ==> 각 인원의 현재 능력 / 계발할 수 있는 능력을 나열하자.
    ==> 신상품 기획 후에, 그 상품 생산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능력을 나열하고, 부족한 능력이 있다면 계발할 시간을 투자하자.

해결의 걸림돌의 해결의 실천
- 다른 컨설팅 회사 사례를 참조하자.
- 2023 트렌드를 공부하자.
    - 기업들은 트렌드를 공부해서 '소비자가 뭘 원할까?'에 대한 나름의 답을 낼 것임. 우리는 그 대답을 예측하여 한발 앞서 신상품을 기획해야 함. NPI를 돌리자.
- 자산 파악을 하자.
    - 콘텐츠의 목록(카드, 엔진, 핑퐁...)을 파악하여 엑셀로 정리하자. 겉모양이 달라도 실제론 같은 것이 있으면 하나로 합치자.
    - 각 인원의 현재 능력을 나열하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떤 능력을 계발하고 싶은지.
    - 신상품 기획 후에 능력 계발을 위한 시간을 투자하자. 능력 계발도 상품 개발의 일부라고 보고, 매일 진척 상황을 서로 확인하자.

<참고>
1) 평균의 실종: 대체 불가능한 차별화가 필요함
2) 오피스 빅뱅: 조직의 문화적/심리적/물리적 변화에 대응해야 함
3) 체리슈머: 가성비와 실속 챙기는 소비자 사로잡아야 함
4) 인덱스 관계: 인간관계에 분명한 층위와 목적이 생겨, 관계가 관리의 대상이 됨
5) 뉴디맨드 전략: 상품과잉의 시대, 새로운 수요를 읽는 전략이 필요함
6) 디깅모멘텀: 취향에 맞는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과몰입러
7) 알파세대가 온다: 최초의 모바일 네이티브로서 자기중심성이 강함
8) 선제적 대응기술: 유저가 요구하기 전에 미리 알아서 배려해주는 기술
9) Magic of Real Spaces: 사람을 모으고 머물게 하는 공간의 힘, 매력적인 컨셉과 테마, '비일상성'
10) 네버랜드 신드롬: 나이 들기를 거부하는 피터팬들이 많아지는 트렌드, 청년식 사고와 가치관 추앙 

아이디어 각각에 관하여


2023 컨설팅 프로젝트 늘리자
  1. 목표를 정하자
    1. 2023 목표 KPI => 소비자 만족도 조사 form 만들어서 각 상품별 만족도를 측정하자.
  2. 홍보를 하자 
    1. 2023 B2B 마케팅 엔진 => 왜 우리를 반복해서 찾았는지, 단골 고객에게 먼저 'why crevate'를 물어보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그 답변으로부터 엔진을 설계하자.
    2. 2023 콘텐츠 마케팅
      1. => '콘텐츠 기획-생산-퇴고-배포-성과측정'에 이르는 지속가능한 파이프라인을 만들자. (진행중)
      2. => 글이 아닌 영상, 음성 등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생산하자.
    3. 2023 시의성 있는 콘텐츠 => 트렌드로 발전될 만한 싹을 놓치지 않기 위해 주별/월별로 특정 매체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공유하자.
  3. 클라이언트와 직접적인 접점을 만들자
    1. 2023 포럼
      1. => 포럼 강연자인 성연님이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지, 킬러씽킹클럽 멤버들은 어떤 말을 듣고 싶은지, 거기에 예전에 해두었던 패키징 등을 고려하여 대상별 콘텐츠를 확정하자.
      2. => 말할 수 있게 해주는 모든 채널에 contact하자. 단, 그전에 어떤 채널엔 가고 어떤 채널엔 안 나갈지 정하자.
  4. 새로운 고객을 만들자
    1. 2023 공기업
      1. 공기업은 왜 사기업처럼 멋지게, 날카롭게 일하지 못할까? 매우 넓은 질문이지만, 관련해서 연구부터 찾아보자.
      2. ESG 실천 방면에서는 사기업 사회공헌과 크게 다르지 않은 틀에서 제안하고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3. 그 외에도 사회문제 해결 측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 예컨대 전기료 체불자가 많은 것이 사회문제라면, (돈은 있는) 체불자들이 어떻게 요금을 내게 할 수 있을까? 아이데이션 워크숍 개최하기 / 같이 아이디어 내주기.
    2. 2023-신상품 대기업 외 중소 기업 상품/ 스타트업
      1. 멋진 기술과 개발 능력은 있지만 아이디어가 부족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과감하게 가격을 낮추어 아이데이션 워크숍 개최한다. 단번의 워크숍이 아니라 장기적 프로젝트의 파트너가 된다. (아이데이터와 연계)
      2. 중소기업들은 대기업이 되고 싶어한다. 규모만 키운다고 대기업 되는 거 아니고, 대기업 혁신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대기업 마인드를 가르치는 워크숍을 연다.
  5. 새로운 상품을 만들자
    1. 2023 소비자 아이디어 100개 패키지
    2. 2023-과제 도출 워크숍 => '과제 도출' 이나 '문제 해결'보다는 '조직문화 아이데이션 워크숍' '2023 신상품 기획 아이데이션 워크숍' 등 구체적 이름으로 패키징하는 것이 좋겠음. 요청이 들어오면 그때그때 만들기보다는 미리 이름과 타임테이블, 커리큘럼을 촘촘히 짜두어서 늘 큰 무리 없이(習) 출강할 수 있도록.
    3. 2023-회사 회고 워크숍 => '이번 달/분기 회고하기 워크숍' 등 짧은 기간에 한 일들을 정리 회고하는 것을 도와주면, 계속 우리를 찾을 것으로 예상.
ESG 파트를 확장하자
    1. 2023-ESG Proposal
    2. 2023 사회공헌 프로젝트 알리는 콘텐츠 생산
      1. => 콘텐츠나 상품 기획시 먼저 해결되어야 할 질문들
        1. => 우리가 어떤 사회공헌 할 수 있지? 아이디어가 '특히' 절실한 사회공헌 분야에는 무엇이 있지?
        2. 외국에서는 실천되는데 한국에서는 실천되지 못하는 아이디어는 무엇이 있지? 왜 실현 안 되고 있지? 이것을 어떻게 우리 입맛에 맞춰서 가공할 수 있지?
      2. "누구나 아이디어만 잘 내면 사회공헌 할 수 있다."라는 명제만 증명되면 기회영역이 넓을텐데...
    B2C 우리의 상품을 만들자
    1.  2023-킬러씽킹 프로그램
    2. 2023-아이디어 오디션
      1. 아이디어 오디션 첫글 작성했던 것 (링크)
      2. 그런데 '범위 정해라' 등등 노하우의 집합이 되면 <킬러씽킹> 책과 별 다를 바 없어짐
      3. 촘촘한 일정표와 가이드라인이 있어, 직접 크리베이트가 참견하여 진행해야만 제대로 되는 상품이어야 함

    3. 2023-포스텍 특허 교육
      1. 성연님께 구체적인 기획 + 특허에 관한 생각을 다시 듣고 나서 발산할 수 있을듯.
      2. 특허 취득 여부를 가르는 것은 '내 것이 저들 것과는 다르다'라는 점을 공무원들에게 설득하는 능력.
      3. 아이디어를 만드는 과정과 특허가 될만한 아이디어를 만드는 과정은 별개일 듯
      4. 특허가 될만 하려면 결국 정교하게 수렴해야 함. 그런데 다른 아이디어와 차별화 가능하게 정리하는 기술은 매우 지엽적인 테크닉이라 크리베이트와 안 어울리지 않나?

    2023 branding 브랜드 정체성/ 을 점검하자
    1. 2023 R&R => 역할과 책임은 능력에서 온다. 각자의 능력은 조직의 자산이기도 하다. 교통정리를 하려면 일단 현황 파악부터 해야 한다. 
      1. 자신의 능력
      2. 큰 투자 없이, 일하면서도 계발 가능한 능력
      3. 계발하고 싶은, 계발하면 조직에 도움이 되는 능력
      4. 조직에 필요한 능력
      5. 타인에게 기대하는 능력
    2. 2023 콘텐츠 분리
    3. 2023 크리베이트 vs 킬러씽킹클럽
      1. 콘텐츠를 굳이 분리할 필요는 없다. 여기 올리는 걸 저기에도 올려도 된다. 단, 고객에게 지나치게 중복된 메시지를 주지 않도록 하자. '얘네는 이것밖에 없나?' 싶기 때문. 회색지대의 타겟들은 지나친 중복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까?
      2. 오히려 킬씽클의 톤이 크리베이트를 먹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왜냐하면, consulting firm이라고 엄근진한 전문가 인상을 줄 필요는 없기 때문. 현실적으로 성연님의 이미지로 돌아가는 회사라면, 회사 차원에서는 방문자가 누구든지 친근하게 안내만 할 줄 알면 된다. 백종원이 제주도에서 최고급 호텔과 식당을 운영한다고 해서, 홍콩반점 로비에서 90도 인사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3. 사이트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좋겠다. 오히려 킬씽클에 크리베이트와 성연님을 좀 더 솔직하게 등장시켜 전문성+명망을 가미하면 신뢰가 갈 것이다. 지금은 크리베이트 언급 없어도 알음알이+단골처럼 오는데, 일반 대중에게 확대하려면.. 킬씽클은 친근하되 전문성 있는 클럽이 되어야 한다. 그 점에서 크리베이트를 가미해야 하고, 결국 브랜드 이미지 빌딩과 다른 마케팅 문제들과도 연결된 문제이다. '끊어 말어?'가 아니라 총체적으로 접근할 이슈.

    Content - 2023 컨텐츠 마케팅

    posted Nov 29, 2022, 3:55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29, 2022, 9:51 PM]

    질문 - 콘텐츠 마케팅을 본격화해야 되지 않을까? 어떻게? 

    해결책 
    1. 각각의 필라를 만들자. 
    2. 컨텐츠의 종류를 만들자. 
    3. 각각의 기조를 셋팅하자. 
    4. 잘 생산하자. 

    Content - 2023 시의성 있는 콘텐츠 생산

    posted Nov 29, 2022, 3:08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29, 2022, 9:47 PM]

    질문 - 시의성 있는 주제에 대응하면 좋을텐데 어떻게 생산하고 관심을 끌고 주목도를 높일까? 

    속마음 
    1. 다음 아고라 같은 거? 
    2. 너무 정치적? 
    3. 활발한 댓글 유도는 어떻게? 
    해결책 
    1. 매일 하나의 이슈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으면 어떨까? 
    2. Issues 360 - 일년의 360개의 이슈 
    3. 다 함께 만들어가는 해결책 
    4. 최선의 선택은 아니지만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걸로 공개  
    5. 원칙 - 최소한 옵션은 20개의 이상. 5% 법칙 
    6. 누구나 댓글 담 
    7. 실명 원칙 

    Biz - 2023 공기업/정부로 타겟 클라이언트 확장

    posted Nov 29, 2022, 3:07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29, 2022, 10:52 PM]

    질문 - 공기업도 우리 타겟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속마음 
    1. 이전에 과제 개발 같은 워크샵을 단편적으로 진행하기는 했었다. 

    해결책 
    1. 될 수 있다
    2. 될 수 없다.  
    3. 공기업보다는 정부 부처와 일하는 게 낫지 않을까? 어떤 방법이 있을까? 
    4. 사무관들 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은? 

    Biz - 2023 branding 브랜드 정체성 고민

    posted Nov 29, 2022, 2:53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29, 2022, 11:08 PM]

    지금은 4대 기업하고만 노는 조직처럼 보이는
    엑세스 하지 않은 것 같은 보고서 100만원이고 
    사업에서 접근할 수 있는 게 없어 보이는 
    대기업이랑은 정의할 수 없는 문제 가져 오면...문제 정의부터 
    개인들이 접근할 수 있는 것들도 만들면 되고...
    허들은 비용
    비용을 낮추면 된다 vs 안된다  
    중소기업에서 프로젝트 나올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