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던 대로 하지 마라 라는 것과 관련해가지고 이제 놓치지 말아야 될 굉장히 중요한 한 가지를 지금부터 설명을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사실 이제 하던 대로 하지 않기 위해서 무수히 많은 챌린지들이 요즘 생겨나고 있고 이런 챌린지에 도전해서 예를 들어서 일일 일 감탄 혹은 이제 걷기 챌린지 일기 챌린지 정말 이제 많은 챌린지들이 있는데 변화는 늘 그렇지만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사실 이제 변화라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면 이 a 상태에 있는 것을 이제 b 상태로 만드는 것이 변화일 텐데 그렇죠 근데 사실 이제 이 상태에 a 상태에서 b 상태로 그냥 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렇죠 처음에 우리가 어떤 a 상태를 b 상태로 바꾸려고 하면 굉장히 많은 저항이 있죠.
예를 들어서 이제 어떤 부서의 그런 업무가 떨어졌을 경우에는 왜 하필 우리 부서가 그걸 해야 되는데 왜 우리 부서가 먼저 해야 돼 또
개인이라면 왜 그게 하필 내가 먼저 해야 돼 알긴 알지만 하기 싫어 귀찮아 힘들어 이런 저항이 먼저 오고 그리고 두 번째 단계는 꼭 해야 되나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상태가 지속이 되죠.
그리고 그걸 극복하고서라도 이제 새로운 시도를 한번 해볼까라고 생각하는 세 번째 단계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제 맛집과 관련해서도 새로운 음식을 선택한다고 했을 때 이게 맛있을까 이게 혹시 실패하면 어떡하지 뭐 이런 이제 불안이나 걱정 이런 것들이 생기기도 하고 그런데 그래 한번 내가 도전해 볼게 라고 해서 이제 새롭게 시도를 하기도 하죠.
그런데
대개의 경우는 그냥 저항 단계에서 다시 이제 a 상태로 가거나 혼란 단계에서 상태로 가거나 또 새로운 시도를 하거나 하지만 그대로 이제 a 상태로 머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 이제 저항이나 혼란 단계에서 다시 이제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건 어찌 보면 굉장히 이제 자연스럽기도 하고 소위 우리가 이런 것들을 관성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새로운 시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건 사실 이제 굉장히 아까운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새로운 시도에서 어떻게 하면 비 상태로 갈 수 있을까 굉장히 궁금하실 것 같은데 여기를 악교처럼 끈끈하게 붙여주는 게 바로 피드백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인간의 성장에 가장 강력한 도구를 우리가 이제 피드백이라고 보통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사실 이제 우리가 피드백을 받을 때 긍정적인 피드백이 있을 수도 있고 부정적인 피드백이 있을 수도 있죠.
그래서 보통은 이제 눈을 크게 뜨고 피드백을 받을 때
인매는 굉장히 경직되고 마음은 조마조마하고 가슴은 콩닥콩닥하고 그렇죠 그건 이제 우리가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해서 걱정하거나 우려하기 때문인데요.
이제 남들로부터 받는 피드백도 이럴 테고 본인 스스로도 사실은 이제 이런 긍정의 피드백을 줄 수도 있지만 부정의 피드백을 주기도 하죠.
그래서 이런 것들 때문에 피드백에 대해서 사람들이 사실은 이제 두려움이 많은데
피드백이 두려운 이유는 피드백이 왜곡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제 보통 피드백이 왜곡되는 이유를 세 가지 정도로 얘기를 하는데요.
첫 번째 이제 피드백 자체 제 가짜 피드백 때문에 사실은 진실을 왜곡하는 그런 피드백 때문에 피드백 받는 걸 두려워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 것 같고요 또 피드백을 주는 사람이 왜 이 사람이 이런 피드백을 내가 이 사람한테 이런 피드백을 받아야 되나
혹은 뭐 내용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 때문에 사실 굉장히 기분이 나쁘거나 혹은 이제 감정이 상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을 수 있죠 그래서 피드백을 주는 사람의 이슈가 있을 수도 있고 혹은 피드백을 받는 사람의 이슈 심지어 이제 칭찬인 경우에도 이 사람이 왜 이렇게 나를 칭찬하지 나에 대한 비난의 반어법인가 뭐 이런 식으로 내가 그것을 곧이 곧대로 못 듣는 경우도 많죠.
근데 이런 이제 피드백이 너무너무 중요한 분야가 있다고 합니다.
이제 피드백이 굉장히 중요한 분야 중에 하나로 바로 게임 게미피케이션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우리가 이제 게임 같은 경우에 지금 여기 보시면 2004년도 기사인데 컴퓨터 하다가 사망했다 한국에서 이제 이런 첫 사례가 나왔다고 얘기를 하는데
대체 게임이 뭐길래 얼마나 재밌길래 이제 게임을 하다가 죽는 경우까지 생기냐 그래서 이 게임의 재미 요소를 가지고 와서 우리가 그걸 이제 게미피케이션이라고 표현을 하죠.
그걸 이제 사회 혹은 우리가 이제 업무에 공부하는데 활용하는 걸 게피케이션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 게임 재미의 핵심을 무엇이라고 사람들이 꼽는가 라고 봤더니 바로 피드백이라는 거예요.
재미 이론이라는 책을 쓴 이 사람은 이제 학자는 아니고 실제로 게임을 만드는 현장에서 게임을 만드는 게임 디자이너인데요.
이 사람의 책을 보면 게임의 본질이라는 것을 두 가지로 이야기를 하는데 첫 번째 하나 인식하는 것 패턴을 분석하고 배우는 것 거기에 플러스
피드백이 있는 것 이 두 가지를 게임의 본질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가위 가위보 게임을 생각을 해보면 사실 이제 이 게임이라는 게 어떤 내기 이런 목적이 있을 때 우리가 굉장히 몰입해서 가위바위보도 굉장히 열심히 하잖아요.
그리고 어떤 규칙이 있을 때 이제 예를 들어서 가위가
보를 이긴다 이런 규칙이 있을 때 사실은 우리가 굉장히 몰입하게 되는데 만약에 가위바위보가 이런 규칙 없이 사실 이제 어떤 게 이긴다라는 규칙이 없으면 사실 사람들이 굉장히 금방 실증을 내기 마련이죠.
그래서 이 가위바이브를 했을 때 즉각적으로 뭔가를 냈을 때 내가 이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라고 이런 이제 굉장히 간단하지만 이러한 설계 위에서 사람들은 굉장히 몰입해서 어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몰입에 이르는 것을 매직 서클로 들어간다라고 우리가 표현을 해요.
보통 이제 우리가 이제 가위바위보 하는 사람들 보면 자기들끼리 굉장히 열심히 몰입해서 재미있게 하고 있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사실은 이제 그 맥락에 있지 않으면 그다 그렇게 재미가 없는데 이 사람들은 이 매직 서클 안에 들어가게끔 하는 거죠.
계속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내가 그것을 더 잘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들이 생기는 거고 그래서 이제 이런 게임에서도 매직 서클에 들어간다라는 걸 표현을 하는데 우리가 전문가가 되는 데도 사실은 이제 이런 피드백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mcn glad war son oulie라는 책을 보면 이제 우리가 만 시간의 법칙 그래서 하루에 세 시간 일주일에 스무 시간 10년간 연습하면 이제 누구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사실 이제 만 시간의 재발견이라는 책을 보면 그러면 이제 누구든지 만 시간을 하면 만 시간을 쓰면 다 전문가 되느냐 사실은 이제 그렇지 않다라고 얘기를 하죠.
생각을 해보면
우리가 그 양치질을 10년간 열심히 한다고 누구나 양치질의 전문가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네 지금 예전에 tv 프로그램에서 보니까 이제 분노의 양치질 하다가 발치했다.
라는 이제 이런 에피소드를 본 적도 있는데 결국은 이제 우리가 의도적으로 혹은 어떤 우리가 다른 어떤 의식적인 연습을 통해서
성장을 하는 데 있어서 이 의도적인 그리고 의식적인 연습이 바로 피드백이다 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제 하던 대로 하지 마라라는 카드를 가지고 왔는데 사실 이제 그 카드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피드백이라는
이 내용을 좀 공유를 드리고 싶었고요 그럼 이제 어떻게 하면 이 피드백을 잘 할 수 있을까 라고 했을 때 효과적인 피드백의 핵심을 일곱가지 정도로 보통을 설명을 한다고 해요.
이제 목표를 목표 지향적이고 실제적이고 실행 가능하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아까 아이디어 엔진을 통해서 하던 대로 하지 마라 라고 했을 때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할 때
가급적이면 좀 이제 생각을 좀 끊어서 하면서 이렇게 이제 목표 지향적이고 조금 더 실행 가능한 그런 이제 아이디어들을 생각을 했을 텐데 여기에서 더 구체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은 적시에 지속적으로 일관된 피드백을 갖는 것 이것을 우리가 이제 이 4주 동안 연습을 좀 해볼 거예요.
그래서 계속 지속적으로 일관된 그리고 일관된 방법을 좀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도출한다 그랬을 때 어떤 방법들을
책으로 보면 사실은 다 비슷비슷하게 아는 것 같거든요.
근데 이제 내가 막상 그 그 방법을 적용해서 실제로 이제 내 삶을 변화시키는 것 이것을 좀 실천을 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아까 이제 자기 소개 시간에 이제 이름 하는 일 듣게 된 이유 이런 걸 이제 간단하게 소개를 했는데 마지막으로 4주 후에 내가 이것만큼은 좀 되면 좋겠다.
라는 걸 같이 한번 좀 나눠보자 라고 했었는데 지금 아까 우리 오프너 다들 하던 대로 하지 마라 물론 이제 연습사마 해보기는 했지만 다들 이제 내용들을 좀 이렇게 적어주셨어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내용을 하나 말씀을 해주셔도 좋고 아니면
여기에 내용이 없다라고 하면 여기에다가 이제 아이디어 작성을 해주셔도 돼요.
그래서 나의 4주 후에 이것만은 되면 좋겠다라는 거를 여기다가 지금 작성을 하셔가지고 같이 좀 공유를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이제 변화를 그럼 이제 나를 방해하는 게 어떤 게 있고 이제 이런 걸 극복하기 위해서 이제 어떤 아이디어를 내고 이런 것들이 이제 다시 한 번 조금 더 곰곰히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근본적인 질문을 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꼭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가 그것도 한번 한번 고민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